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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여행기간이 긴 관계로 ‘Manhattan 안에서만 있고싶지 않다’는 생각에 멀리는 아니어도 외곽을 한가하게다님.
혼자있다는 편함도 있지만 말은 안하다보니
혼자 중얼중얼 거리는 나를보게됨..어색해어색해😅
Woodbury Common Premium Outlets이
목적이었으나 근처 숙소를 잡고
주변을 보다가 한가로운 공원도 잠시 들러서
자연을 즐겨봄🙃
즐기긴 즐겼으나 너무 아무도 없어서 살짝 무서움🙄
잠시 잊었다😮
동양인 여자혼자 내가 혼자인걸🙂
차에 짐이 너무 많고
차멀리 떠나는것도 좋은방법은 아니듯하여
잠시 내려 걸어보고
차에서 쉬고
깊이 들어가지 않음
5일만에 Manhattan으로 들어감
두둥😄
왠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편해지는 Manhattan
차도 잘 반납하고👍🏻
당분간 지낼 호텔로감.
역시 차가 많고,운전이 거칠고,여기저기 빵빵..🚗
드디어옴.와도와도 아쉬운 Manhattan
‘엘리멘트 타임스 스퀘어 웨스트
Element New York Times Square West’
혼자지낼 호텔이라 크기 고민하지않고
적당히 고른 호텔😀
위치가 Port Authority Bus Terminal,
Beer Authority😁😁😁
바로 옆이라
편한것도 있지만 2-3,4명의 노숙자 분들이 항상
누워계시긴함. 하지만 그들은 그냥 거기 계실뿐😀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음😁
물론 ‘조심 하지 말라’는 아니지만
지내본 결고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듯 함.
호텔은
-가격대비 꽤 괜찮은 조식이 있고🥓🧇🥞🍌🍎🥯🍩🥛
-Happy hour가 있어 오후시간 맥주,🍻
와인,🍷간단한 스낵 제공🧀
-지하에 운동시설,세탁시설
-방안에 큰 냉장고와 간이주장까지
나쁘지 않은 컨디션
이제 Manhattan에 왔으니
신나게 다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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