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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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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뉴욕 4탄이에요 ^^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을 보고 나오면 인력거들이 엄청난 소리로 호객행위를 합니다. 인력거에서 나오는 음악소리가 앰뷸런스 소리 저리가라에요.
타임스퀘어에서 공연 보기 전 근처 갈만한 기념품샵으로
디즈니 스토어
허쉬
m&m
모두 가격대가 있는편이라 무작정 사다보면 거지꼴을 못 면해요.
🤣
뉴욕에선 이런 신발을 신고 다녀도 전혀 주목 받지 못한답니다. 평소 한국에서 입지 못했던 파격적인 의상이 있다면 뉴욕에서 도전해 보세요!
요런 스타일도 ssap가능
하이라인 근처 호텔에서 운영하는 카페인데요.
야외 테라스가 예뻐 찾아가 봤습니다.
새똥의 흔적이 묘한 갬성을 일으키는 그 곳 테이블에서..
파리와 겸상하는 다채로운 경험까지 😆
뉴욕의 매력이란.. 껄껄
유럽에 온 듯한 느낌의
걷기 좋은 동네 그리니치빌리지
겨울이면 여기에 대형 트리 해 놓고 스케이트 타는 척 남 여가 스킨십 하는 광경…안 봐도 넷플릭스
구겐하임 미술관은 기부입장 하는 날 저렴하게 보시는것을 권해요.
센트럴파크 가실 땐 얇은 천보단 방수 돗자리를 챙기세요. 바닥의 습기가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달달구리 먹으면서 쉬어가기.
Seaport 가시면 벤치에 누워 브루클린교 야경을 감상 하 실 수 있습니다. 낭만 그 자체
저녁 8시경 덤보 한적했어요. 차가 다니는 길이니 차 조심 하시구요.
장난감 가게 FAO Schwarz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장난감 가게로
나 홀로 집에 2에 나온 장난감 가게의 모티브가 된 곳입니다.
온갖 인형부터 RC카 사탕 등, 점원들의 현란한 유혹까지..
3층짜리 점포이니 재밌게 둘러 보시고요~ 자녀 또는 조카 얼굴이 아른거려서 지갑이 먼저 카운터에 가서 기다립니다.
트래블 월렛을 썼더니 돈이…돈이 아니라 포인트처럼 느껴져서 충전하고 또 쓰고 충전하고 또 쓰고.
카드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뉴욕에선 물가가 제일 무섭지만 그만큼 돈을 써야 재밌는 곳인거 같네요.
호텔 방 청소 시 팁 잊지 말아요.
사람들과 부딪혔을때 쏘리
도움 받았을때 땡큐
이거 못할거 같으면 미국 가지 마세욧!(단호)
출. 국. 금. 지❌
남은 여행 사진 올려드리며 저는 여행기를 마칩니다.
모두 행복한 뉴욕의 날 보내세요.
번외로 일등석 후기 요청하시면 올릴께요!
1편에서 4편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