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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15분에서 1시간동안 한국인이 무료 가이드 투어 해줍니다. 가이드님 말씀으로는 매주 2회, 한달 8회 동안 가이드가 계속 바뀌고 내용도 가이드 마음이라 바뀐다고 합니다. 어제는 비가와서 투어참석자가 50명 정도로 많았고 1명만 참석할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 비오는 날은 뮤지엄 데이~~.
1. 한국에서 검색해보면 화면이 한국시간으로 나와서 위와 시간이 다른데 신경쓰지 마세요.
2. Gallery 534는 입장하고 지도보고 찾으세요.
3. 선착순 아니니 12시정도에 오시면 됩니다.
Gallery 825에 고흐의 자화상이 있고 줄서서 사진 찍어요~, 11시에 들어가서 5시에 나왔는데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습니다. 안에 음식 파는데 비싸고 맛없으니까 사드실거면 아이스크림이나 쿠키 같은거 드세요. 샌드위치, 샐러드 애들이 맛없다고 안먹어서 화냈어요ㅠㅠ
딸아이 사준 기념품, 다리 아픈데 고생한 댓가~
--> 여행 5일째, 첫날 빼고 계속 비오다 오후 늦게 우산없이 다닐 수 있는 날씨가 됐네요, 우산 없이 다니니까 너무 좋아요.
첼시마켓가서 랍스타 대1, 중1, 새우+감자 튀김, 굴5개, 새우 튀김은 한국 횟집 수준은 아니여도 먹을만 합니다, 굴1개에 5천원정도.
첼시마켓 들렸다가 건너편 스타벅스 갔는데요, 여기 분위기 너무좋고, 크고 커피 마시는 클럽느낌. 비도 그치고 뉴욕 느낌 나서 너무 좋았어요. 아메리카도 8천원정도.
근처에 올드 홈스테드 스테이크 하우스가 있어서 오늘 늦은 저녁으로 예약했는데 갈지 안갈지는 아직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