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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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나이아가라 1박2일 패키지 자유여행 일정으로 패키지상품 이용했습니다.(여행사 이름을 써도 되는지 몰라서 일단 안썼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있었던 일, 들었던 생각을 작성해보았습니다.
1. 6시50분까지 꼭 모이라고 했지만 가이드님이 몇분 늦으셨습니다. 그리고 버스는 7시 5-10분정도 왔어요. (버스도 늦음)
2. 자유여행이라는 컨셉에 잘 맞게 거의 아무런 설명이 없는 여행이었습니다.
3. 점심식사(패키지에 포함)는 중식 뷔페(?) 같은 곳에서 했는데... 너무 별로여서 차라리 그냥 둘째날 점심처럼 칙필레나 쉑쉑같은거 알아서 사먹는게 더 좋았을 것 같네요. 먹을게 너무 없었어요...가격은 저렴한 것 같았습니다.
4. 버스가 너무 추워서 탑승자들이 춥다고 계속 말했는데 반영되지 않았어요
5. 숙소는 예전에 블로그에서 후기 찾아봤을때의 그 뷰 좋았던 숙소가 아닙니다. 숙소가 매번 변경되는 것 같으니 예매하기 전에 문의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6. 여행 설명에는 000패스로 바람의동굴, 전망대, 와이너리 투어 모두 이용 가능할 것처럼 써두고, 가이드에게 구매해서 돈도 아끼고 시간도 아끼라는 설명이 있었는데,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그냥 알아서 사라고 합니다. 다들 그렇게 한다고 그냥 알아서 줄서서 사라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투어 내용에 000패스 내용은왜 써둔건지 의문...
미리 알았으면 바람의 동굴이며 전망대며 따로 구매해서 갔을텐데, 현장에서 사려고 하니 돈 다 내고 비싸게구매해서 기분이 별로였습니다. 계속 이렇게 진행하실 거라면 저 000패스 내용은 여행 상세페이지에서삭제해줬으면 좋겠네요.(속은 기분)
7. 둘째날 와이너리 투어도 하고 싶은 사람 손들으라고 해서 6명인가 손들었는데 너무 인원이 적다면서 안된다고 해서 못갔습니다. 인원 조사 하기 전부터 가이드가 가기 싫어하는 티를 엄청 냈는데 이럴거면 도대체 상품 설명에 왜 써놓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8. 갔던 날 날씨가 좋아서 나이아가라 폭포는 정말 예뻤습니다.
9. 둘째날 돌아오는 길에 알아서 사먹는 점심에 쉑쉑이랑 칙필레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10.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쉬면서 와서 화장실을 해결할 수 있고 음료도 사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이아가라는 왕복 버스 시간이 아주 길었음에도 정말 추천하는 여행지입니다. 바람의 동굴이나 전망대같은거 미리 예매해서 저렴하게도 이용이 가능한 것 같았어요. 저는 여행 상세페이지만 믿고갔다가 돈 다 냈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