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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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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투어에서 진행해주셨고 결제는 앳홈트립에서 패스구매하면서 구매!
패스 결제시 $nn결제 했던 거 같고 출발 2-3일전 카톡 주셔서 나머지 잔금 $320(1인 요금) 잔금 결제
-현지에서 운행하는 35~40인승 버스 업체는
한 곳은 나이아가라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너무 타이트했고
다른 한 곳은 나이어가라에서 저녁에 출발해 다음날 새벽에 맨해튼 도착해서 제외
-비행기로 가는 건 딜레이, 결항이 걱정돼서 그냥 제외
-킹콩투어에서 진행하는 일정은 숙녀호 보고 캐나다까지 넘어갔다 올 시간이 괜찮아서 결정하게 됨
🏹(집합시간 새벽5시)배터리파크 주변에서 새벽 4:30에 지하철 타러 내려갔다가 노숙자 밖에서 없어서 다시 올라 옴 / 지하철 내려가기 전부터 따라오던 노숙자가 역 근처에 그대로 있다가 우리 올라오는 거 보고 돈 달라고 함 / 다행히 리프트가 빨리 와서 바로 탐
(무서운 사람은 아니었지만 너무 어두운 상태여서 좀 쫄음/새벽, 늦은 밤 리프트 추천)
🏹뉴욕-나이아가라 갈때 6시간 40분정도,
나이아가라 - 뉴욕 올 때 휴게소,식사시간, 뉴저지 해밀턴 공원 들려서 오느라 7시간 30분 정도
(새벽 5시에 맨해튼에서 출발해 맨해튼에 딱 자정에 도착!)
당일치기가 솔직히 말도 안되는 거리, 시간이지만 가이드님과 기사님이 오셔서 번갈아가며 운전해주심
그래서 훨씬 더 안전하다고 느꼈고
나이아가라 갈때는 새벽출발이라 피곤해서 자고
뉴욕 돌아올때는 개인적으로 더위 먹어서 멀미가 온건지😭 휴게소에서 가이드님이 멀미약 찾아주셔서 그거 먹고 돌아오는 내내 기절해서 와서(오히려땡큐) 전체적으로 차를 오래 탄 느낌은 아님
다음에 또 할만하다? 라고 생각될 정도로 벤이 편했음
같이 가신분들도 좋았고 가이드님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같은 텐션이셔서 신기하면서 존경스러웠음 덕분에 캐나다까지 기분 좋은 투어가 됐음
🏹숙녀호를 티켓 줄부터해서 배타기까지 15분 밖에 걸리지 않아서 캐나다 넘어가 팀홀튼에서 여유롭게 커피 한잔하고 옴✌🏻(숙녀호를 오래 기다린다면 캐나다 갈 시간 매우 타이트하다고 봄)
배는 20분 정도 타는 거 같음
🏹방수팩 챙기세요
숙녀호 타면서 물 장난아니게 튀어도 순간을 남기고 싶어서 사진이랑 영상 찍었는데 다음날 보니 아이폰 화면 하단에 멍 생김ㅠ
🏹 2층에 올라간다면 왼쪽편이 아주 조금 더 뷰가 좋은 듯
(1층은 안 가서 잘 모르겠음)
🏹배 바닥에 미끄럼방지 패드같은게 깔려있어서 미끄럽지 않음
🏹배에서 내리고 우비 바로 벗지 마시고 엘레베이터 지나면 폭포에 엄청 가까이 갈 수 있는 계단이 나옴 여기까지 보고 우비 벗으면 됨 근데 올라가도 폭포수 때문에 앞이 안 보임
🏹레인보우브릿지 건너는데 10분정도 걸리고 캐나다쪽에서 입국심사
(저희는 일행 중 한분이 저희 다 같이 받게 말해주셔서 이름부르고 여권 받고 빠르게 끝났어요 다시 한번 감사/저희는 8분 모두가 캐나다 갔어요!)
저는 팀홀튼이 목표였기때문에..여기서부터 팀홀튼까지 또 10분 걸어가야함
다들 캐나다 넘어오시는 거 추천!!! 분위기가 완전 다름🌿🩵
그리고 미국 돌아올때, 레인보우브릿지 건너기전 캐나다 건물에서 (통행료??) 1달러가 필요
미국 입국심사 - 어디서 왔어, 언제 한국 돌아가, 캐나다에서 가져온 거 없어?(저스트 기프트! 라고 하니 머그컵 이런거 말하내면서 끗)
🏹폭포가 장관이고요 절경입니다 글로는 표현이 안 됩니다 현장에서 꼭 느껴보세요❤️🔥❤️🔥❤️🔥
첫번째 휴게소
두번째 휴게소
진짜 말 안도ㅑ 입니다
꼭 가보세요
숙녀호 타면 저렇게 폭포 가까이 갑니다
미국스러운 곳에서 식사 ✨
버팔로 윙 소스에 버무려졌는데 튀김이 크런치해서 좋아요
저희가 갔을때 미국쪽은 사람이 많이 없었어요
사실 폭포 관심 없었는데 웅장함에 감격❤️🔥
솔직히 좀 무섭기도 했지만 폭포수 맞는 거 재밌네요🙀
초점 다 나감
엘베베이터 옆에 계단은 올라가다가 눈을 뜰 수가 없어서 중도포기
계단따라 올라가면 저렇게 가까이 갈 수 있음
기프트샵
디자인들이 많이 올드했지만 그것도 멋이다 생각하고 두 개 구매
걸어서 국경통과✌🏻
레인보우 브릿지 걸어서 편도 10분 정도
옆에 차들은 차로 국경통과하는...엄청 밀림
캐나다쪽은 분위기가 완전 달라요!
캐나다 유툽 보고 알게 된 팀홀튼
유명하다고 들은 아이스캡하고 바닐라 라떼
8.67 캐나다 달러
두잔에 8,700원도 안하니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아이스캡은 살짝 싱거웠는데 바닐라라떼가 진하고 맛있었어요
커피 한잔하는데 너무 여유롭고 좋았습니다✌🏻
이번엔 캐나다 기프트샵 들렀는데 미국쪽보다 더 살게 없네요
ㅎㅎㅎ
겨우 두 개 골라서 샀네요
저희는 너무 더워서 홀스슈까지 안 들어가고
여기서 만족하고 마무리^^
캐나다 쪽 건물들어가면 1달러 동전교환해서
50센트 두개를 개찰구같은데 넣고 통과했던 거 같네여
(캐나다 지폐 교환 가능한 기계도 있음)
2틀만에 두 번의 미국 입국심사라...
4시반에 뉴욕으로 출발
중간에 휴게소에서 칙필레, 쉑쉑 둘중에 하나 식사
근데 미국사람들은 칙필레를 더 좋아하나요?
쉑쉑은 줄이 없어서 이걸로 결정
네 저는 갑자기 더위를 먹고 멀미를 해 가이드님이 찾아주신 멀미약을 먹고 기절했답니다
미국 휴게소 좋던데요???
로드트립 꼭 해보고 싶네여
그리고 뉴저지에서 해밀턴 공원에 데려가 주셨어요
여기 예전부터 너무 오고 싶었는데 뉴저지라 일정 맞추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갔다 왔네요^^
이렇게 시간을 알차게 쓰다오니 너무너무 만족한 투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