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MoMA의 보석들 (주관적 임팩트 기준)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여행 이틀째 뉴욕 현대미술관 모마를 갔다.

당초엔 다른 일정을 계획했으나 우천으로 변경하였다.

미술관 오픈하기 거의 한 시간 전에 갔는데, 비가 와서인지 벌써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줄은 급속히 길어졌다.

​

티케팅 창구에서 현대카드를 보여주니 한국에서 왔느냐면서 매우 친절한 응대를 받으며 무료 입장할 수 있었다.

사실 일반 현대카드라서 통과 안 될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매우 다행이었다.

모마는 위층에서 아래로 내려오면서 보는 것이 좋다.

왜냐 하면 위층에 유명한 작품들이 많기 때문이다.

​

우선, 1층에서 상영 중인 비디오아트를 보다가 곧장 6층으로 갔고 주요 작품이 밀집해 있는 5층과 4층을 집중적으로 감상하였다.

1층 비디오아트가 멋져서 한 동안 몰입해서 감상했다.

모마를 찾는 사람들 대부분이 관심을 갖는 빈센트 반 고흐의 <The Starry Night>

​

뽈 세잔

파블로 피카소

파블로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구스타프 클림트

움베르또 보치오니

페르낭 레제

류보프 포포바

마르끄 샤갈의 <나와 마을>

삐에뜨 몬드리안의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바실리 칸딘스키

살바도르 달리의 <기억의 지속>

후안 미로

파블로 피카소

잭슨 폴록

대부분 5층에서 발견한 보석들이었네요.

덤으로 정경 사진 두 장 더!

​

3층은 갤러리가 없었고, 2층은 난해하여 패스했더니 당초 5시간 이상 소요될 거라 예상했었는네, 2시간 정도밖에 안 걸리더군요.

미술관 상점에서 기념품도 샀는데, 제일 좋아하는 샤갈의 <나와 마을> 마그넷과 몬드리안 작품이 그려진 머그잔인데 뜨거워지면 무채색 잔이 유채색으로 변색하는 신기한 아이템을 건졌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2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01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