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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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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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뉴욕 3탄이 왔습니다. 😊
아이스크림 트럭을 자주 만났어요.
(9월 초) 날이 더워서 사자마자 흘러 내릴까봐 오히려 사 먹지 못했다는 슬픈 이야기 ㅠ.ㅠ
그랜드센트럴도 관광객이 많았어요.(복잡하진 않음)
젊은 서양 여자분들이 매혹적인 포즈로 사진을 많이 찍고요. 그녀의 남자친구는 그녀가 오케이 할 때까지 정성스레 찍어주는 파워 오브 러브를 보여주었습니다.
그 곳에 가시면 천장의 별자리도 봐 주세염ㅋ
말로만 듣던 브라이언파크는 명불허전 너무 좋았습니다!
돗자리가 없어도 의자가 여유 있으니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꼭 드시기로 우리 약속-
요즘 뉴욕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가방은
스트랜드 서점과 트레이더조스에서 파는 에코백입니다.
가격은 스트랜드 서점 에코백이 훨씬 비싸지만 디자인이 다양해요.
이 서점은 규모와 전통이 있는곳이니 관심 있으시면 들러 보세요!
하이라인파크에서 혼자라 외로울거 같다고요?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 보는 너…
그건 아마도 You are not alone.
힙한 MZ 느낌을 받고 싶으시면 하이라인파크 끝에 있는 휘트니미술관으로 go go.
뭔지 몰라도 왠지 멋있다고 고객 끄덕여주기.
팔짱은 당연히 껴줘야 함.
그렇게 마음으로 이해하다 보면 길가의 쓰레기도 예술로 보이게 되는 매직!
기념품샵 안에서 헐리웃 배우처럼 빈티지 포토도 찍어 보아요. 빈티지가 아니라 그냥 빈티로 나와도 절 원망하시면 아니됩니다 ㅎㅎ
평일 오전에 일찍 일어나셨다면 에싸베이글 가기.
주문 할 땐 이것만 기억하세요!
에브리띵 베이글에
시그니처 페이보릿으로
토스트 앤 커팅
포장해서 근처 그리나크르 공원으로 이동합니다. (도보2분)
소변 냄새 때문인지 바닥이 물청소 되어 있네요 ㅋ
폭포 소리를 들으며 베이글 취식!
일행이 있다면 폭포 소리로 인해 대화 하면서 득음하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까지!
짜잔😍
소식좌들은 반쪽만 먹어도 됨.
너무 맛있어서 냠냠 ㅎㅎ
마지막 4편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