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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우산 3개 도둑 맞았어요.
모마에서 아이꺼랑 제꺼랑 잘 포장해서 일부러 안보이는곳에 잘 숨겼는데 ..아이꺼랑 같이 심지어 묶어버렸는데
그걸 그냥 가져가버렸네요..
그리고 또 밥먹으러왔는데 밥 먹은지 1시간도 안되었는데 또 남편 3단 자동우산을 가져가버렸어요.
여기 사람들 도대체 왜이러나요...( 수정합니다. 뉴욕시티 사람이 아니고 관광지이다보니 관광객들이 그런거같긴 합니다. )
우산 잘 챙기세요.
밖에 두지마시고, 그냥 봉투에 넣어서 가지고 들어가세요
물론 비닐은 개인이 알아서 준비하셔요..
여기는 일회용 비닐 안줘요.
비오는날 모마는 우산 전체 꽂아 두는곳에....
아무리 숨겨도 도둑맞음...
( 심지어 저 사진속 검정색 우산 꽂이 뒷편에 약간 숨겨놓을수 있는 공간 있는데, 여기에 놨는데 도둑맞음.
자꾸 저보러 무슨 버려두냐느니.. 잘 관리하라고 하는데.. 도대체;; 뭔소리를 하시는지.... 잘 묶어서 꽁꽁 숨겨도 잘 못관리 하는건가요?)
음식점은 심지어 꽂아두는곳에 또 잃어버릴까봐 입간판 뒤에 살짝 숨겼는데 그것도 도둑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