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바꾼 폰을 잃어버려서
그냥 폰없이 남은 2일 보내고 가서 쓰던거 쓸지
vs 남은 시간 아쉬우니 그래도 폰 새로 사서 기분좋게 사진 남기며 보낼지.
2를 택합니다.
참고로 센트럴파크 바로 옆 5th avenue 애플 스토어는 24시간 입니다.
폰을 잃어버리고 사진을 모두 날린 시점.
이틀동안 어디를 다시 사진으로 담을래?
묻는다면
첫째, MoMA
둘째, high line
오늘은 갤러리들을 갑니다.
내일은 폰 찾을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