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네 번째 날 (뒤늦은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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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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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일기 못 쓰고 잠들었다가 다음날 폰 잃어버려서 뒤늦게 (폰찾고) 글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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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많지만 재밋게 봐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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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때문인지 거의 잠 못자고, 또 마침 시간되니

그냥 센트럴 파크 달리러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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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니 아직 어두운 뉴욕이네요

센팍 가는길 조용한 이른 아침의 뉴욕 분위기가

눈에만 담기 아까워 자꾸 폰 카메라를 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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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팍을 뛰다보니 익숙한 뒤통수가 보입니다.

(나만 못 봤어 달팽이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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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행분이랑 뛰다보니

금방 케네디 저수지에 도착했습니다.

한국에서부터 같이 달리자고 약속했었습니다.

덕분에 사진도 부탁드렸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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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시간부터 테니스 코트장을 채우고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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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파크를 전체 뛸 욕심은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ㅋㅋ 한바퀴 뛰고나니 10km 정도 떨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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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이 나오지 않은 숙소라 들어가는 길에 이렇게 매일 사먹었습니다.

오늘은 pick a bagle

알라딘 당일 티켓 구매하러 가는길

목이 타서 사 마신 체리콕.

오랜만에 마셨는데 바~로 이맛~!

고풍스런 유럽식 건물 디자인에

디지털 광고판의 조화가 신기해서 담았습니다.

여러번 보아도 익숙해지지 않는

멋진 뷰의 타임즈스퀘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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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가격에 구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할인은 좀 받았어요.

극장 크기가 생각보다 크진 않아서

관람석이 약간 사이드라도 문제되진 않을것 같았어요.

휴대폰 분실로 시간만 안뺏겼더라면 라이온킹도 보고 오고싶었는데 아쉬웠어요. 몰돈도 그렇게 재밋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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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봤어요 쉐이크쉑 본점.

그 메디슨스퀘어가든 만의 분의기가 있더라구요 ㅎ

혼밥 잘하는데 여기 공원에서 혼자 햄버거 먹으려니 좀… 그랬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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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land.

전날 만난 젠틀하신 동행분이 재즈바로 이끌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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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재즈바는 몇 번 안가봤는데 박자 때문에 흥이 절.

근데 이 날 아침 러닝 무리란 탓인지

알코올이 좀 들어가니 눈꺼풀이 무거워서 혼났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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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뉴욕의 첫 스테이크.

갤러거스테이크를 방문.

맛있어요. 지방이 많지 않아 퍽퍽할지도 모르지만

마법의 소스때문인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분위기도 좋고요. 직원분들도 젠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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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었으니 좀 걸어야죠.

동행분 덕분에 타임즈스퀘어에서 찍은 사진도 생기고 좋네요 ㅋㅋ

샤라웃 투 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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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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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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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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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31 · 댓글 3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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