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 홀로 뉴욕 -2-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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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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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후기가 공지가 되고 댓글도 많이 남겨 주셔서 감사의 의미로 2편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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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을 아시나요?

이 그림이 뭔지 모르신다면 모마에서 도슨트를 꼭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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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에서 최소 4개의 작품에 대해 아신다면 혼자 보셔도 괜찮을듯 하고요. 여러 작품들을 찾아 보물 찾기 하는 느낌으로 미술관을 거닐면서 뉴욕뽕에 빠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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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 들어야 하는 자

-미술 1도 모르는 사람

-길치

-나중에 지식 뽐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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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 안 들어도 되는 자

-루브르와 오르세 미술관을 잘 보고 온 사람

-자유로운 모험가 타입의 사람

-억지로 미술관 끌려온 사람(이 분은 미술관에 온 사람들을 구경 하는 걸로 상호 합의하기. 이것이 여행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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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은 날씨 안 좋은 날 또는 내 몸의

컨디션이 가장 좋은 날 가는것을 추천 합니다.

이 곳을 하루만에 다 보고 오겠다는 생각은 과한 욕심이며 이룰 수 없는 저 세상 소망과도 같아요.

우린 아직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의 유물도 다 못 본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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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에 혼자 가시면 입구에서 지도를 꼭 겟 하세요. 이것은 나침판이고요. 없이 돌아다니다가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하며…눈물 흘리고 있는 나와 만나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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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유물은 발에 치이도록 많아요.

미국의 이집트를 향한 광적인 수집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덕중의 덕은 양덕이라는 사실을 또 한 번 깨닫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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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는 전설이다‘에서 윌스미스가 외로이 있던 신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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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메트로폴리탄에서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이랍니다.

채광이 참 좋았어요. 이곳에 물고기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정답은 안알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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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벗겨 넣고 자긴 먼 산 보는 앤디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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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 찍는 커플 예뻐요.

결혼과 죽음은 뒤로 미룰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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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감흥이란 이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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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소변을 소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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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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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도 맛있어요. 굳이 흠이라면 비싼거?

스몰 사이즈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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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푸드마켓보단 트레이더조스가 저렴한 느낌으로 초콜릿이나 향신료들을 선물로 사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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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가이즈는 카드 결제도 가능하며

친근한듯 이국적인 맛으로 먹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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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소스를 다 넣는 불상사가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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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쓰고 싶은데 너무 졸려서 3편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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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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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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