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 다녀왔습니다
가시는 방법은 후기 검색하면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드버리갈까 하다가 너무 멀어서 가까운 곳으로 결정했는데 잘 다녀왔습니다
우드버리처럼 명품매장은 없구요
선물하기 좋은 코치, 토리버치 매장있어요
simon.com 들어가셔서 입점업체 확인하시고가세요
주 목적은 폴로, 나이키, (선물용)코치였는데
생각보다 폴로는 세일 품목도 그렇고 별로였어요
랄프카페를 못 갈것 같아서 여기서 커피잔 샀습니다ㅋㅋ
오픈 시간보다 일찍도착해도 들어갈 수 있는데(스벅은 오픈) 음료한잔하고 나이키쪽으로 천천히 가니까 이미 줄서있었어요
신발쪽은 제대로 보지는 못했는데 넓긴했어요! 신발 엄청 사더라구요 ㅋㅋ
생각보다 괜찮았던건 어그였는데
작년에 인기많았던 제품들 (클로그, 슬리퍼..)다 세일해서 저도 하나 사왔어요 근데 어그부츠는 예쁜게 없었어요ㅋㅋ
코치는 주변에 선물할만한 조그만 지갑들 있어서 구입했구요 지갑들 60,70% 할인했어요
뉴저지가 세금이 없다곤 하는데 검색해보니까 신발 의류만 해당하는 것 같더라구요..!(노확실)
리바이스는 2개사면 한개 반값 이런식이었어요
그리고 한국 매장보다 사이즈 종류가 여러가지라 넘 좋았어요
살것만 사고 후딱 나온거라 못들어간 매장들이 많아서 좀 아쉽긴한데
난 명품을 사야겠다 이게 아니시라면 여기로 가시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다시 버스 타고 들어오실때 조금 여유있게 나가셔서 타시는거 추천!(평일은 잘 모르겠어여) 자리없음 안태워주고 한시간에 한대씩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