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 홀로 뉴욕

핵심요약

나홀로 뉴욕 여행 후기로, JFK 입국부터 팁 문화·뮤지컬 예매·전망대 타이밍까지 실전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JFK 8터미널 무료셔틀+에어트레인 이동, 티켓머신 카드거부로 현금 구매
  • 입국심사는 방문목적·체류기간 질문과 지문 촬영뿐, 여성 혼자도 간단
  • 브런치 팁 포함 6만원대, 팁은 20% 기준
  • 뮤지컬은 로터리 실패 시 당일 tkts에서 40% 할인, 13만원에 관람
  • 미드타운 54층뷰 호텔 1박 60만원대(화장실 곰팡이 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JFK 공항에서 미드타운 맨해튼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대한항공 이용 기준 1터미널에서 8터미널로 무료 셔틀 이동 후 에어트레인으로 갈아탔다. 2023년 9월 당시 1터미널이 공사 중이었다. 티켓 머신이 신용카드와 트래블월렛 카드를 거부해 현금으로 티켓을 구매했다고 적음.

2.뉴욕 레스토랑에서 팁은 얼마나 줘야 하나요?

팁은 20% 정도가 기준이며, 브런치 메뉴 하나에 음료 하나만 시켜도 팁 포함 6만원 내외가 나왔다. 조스피자처럼 저렴한 곳은 얇은 피자 한 조각도 4달러대지만 가성비가 좋다고 언급.

3.브로드웨이 뮤지컬 티켓 싸게 구하는 방법은?

매일 로터리에 응모하고 당첨되지 않으면 시차적응 후 당일 tkts에서 구매하면 된다. 글쓴이는 tkts에서 40% 할인받아 13만원에 관람했다고 적음.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JFK 1터미널 공사 상황(2023년 9월 기준) · 뮤지컬 tkts 당일 40% 할인가 · 브런치 팁 포함 6만원대 · 호텔 1박 60만원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나 단체 투어 위주 일정보다는 지하철·도보로 혼자 다니는 자유여행자에게 맞는 글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일등석을 타고 가며 기내식을 많이 먹어 뉴욕 도착 첫날 배가 불러 식사를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파이브가이즈 화장실이 남녀공용이라 당황했다고도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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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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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석 타고 간 뉴욕 편했습니다. 기내에서 너무 음식을 많이 주셔서 뉴욕 간 첫날은 배 불러서 뭘 먹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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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심사는 간단 했어요. 여자 혼자 방문 할 때 입국 심사 많이 걱정 하시는데요. 전 방문 목적과 머무르는 기간 묻고 지문 찍고 끝이었어요. 긴장하면 오히려 이상하게 보이니 편하게 답 하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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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을 탔기 때문에 1터미널에서 8터미널로 무료 셔틀 타고 이동 후 에어트레인으로 갈아 탔어요. (23년 9월 현재 1터미널 공사중)

티켓 머신이 신용카드와 트래블월렛 카드를 거부해서 현금으로 티켓을 샀어요. 거부 이유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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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승강장은 에어컨이 안나와서 9월초에 찜질방이었구요. 지하철은 낡은듯한데 탈 만 해요ㅋ 딱히 위험 요소는 못 느꼈어요.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가 없는 역도 있으니 짐이 많으면 힘드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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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미드타운이었는데 명소들과 인접해 있어서 이동이 편했어요. 다만 소변 냄새, 대마 냄새, 매연으로 인해 처음엔 뉴욕이 싫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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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인근 공원 찾아 가시면 맑은 공기로 호흡 하실 수 있음을 기억 하세요! 공원은 곳곳에 많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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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 플래티넘 현대카드 무료입장은 신분증 검사 안 했어요.

모마 방문시 ‘그림들’이라는 책을 읽고 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미술관 뜰이 예쁘니 꼭 내려가 보시구요. 전 2번 갔어요. 지하 기념품샵도 퀄리티가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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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는 횡단보도 신호 안 지키더라구요. 빨간불에 바삐 갑니다. 눈치껏 건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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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는 명동역, 강남역 같은 느낌(매우 주관적)으로 복잡하지만 마음 편히 다닐 수 있었어요. 소매치기 없구요. 공연 시작 하는 타임에는 인파가 많으니 공연에 늦지 않게 움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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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은 굉장히 유치한 효과가 나오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높이 올라가요. 명당 맡아 놓는 지박령이 많으니 키가 3미터가 안 되시면 일찍 가셔야 편하게 선셋에서 야경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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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밤은 위험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어느 나라에서든 본인 안전은 본인이 지켜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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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풋볼러 흥미니를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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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에서 브런치로 메뉴 하나 음료 하나 시키면 팁 포함 6만원 내외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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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 싼 조스피자가 제일 맛있으니까요. 물론 얇디 얇은 피자 한 조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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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딸라가 넘지만 뉴욕에선 가성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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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에서 살아있는 쥐 한 번, 횡단보도에서 납작해져 있는 쥐 한 번 봤어요. 놀랐지만 뉴요커처럼 자연스럽게 피해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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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은 계속 로터리를 도전 하시구요. 안되시면 시차적응 후 당일 tkts에서 사세요. 40%할인해서 13만원에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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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층 뷰

맨해튼 내 캐리어를 펴 놓을 수 있는 크기의 뷰가 좋은 호텔에서 자고 싶다하시면 1박 60만원 내외가 듭니다.

화장실에 곰팡이 있고 창틀도 테이프로 붙여 놨지만 뉴욕이니까 만족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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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겐하임 뮤지엄에서 한국미술도 만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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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영원히 고통받는 황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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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서 바라 본 맨해튼 야경이 참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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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기도 쉬워요. 뒷 문 손으로 밀면 열리구요. 다만 배차 시간이 길어 지하철을 더 추천합니다. 전혀 위험하지 않고 기동력 생겨서 관절을 아낄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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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간 파이브가이즈와 스타벅스 화장실은 남녀공용이었어요. 당황했는데 흑형이 친절히 들어가라고 ㅋ 땡큐 쏘 머치 했어요. (위생은 기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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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워낙 인종이 다양해서 인종차별이 있을 수 없겠다라고 생각했어요. 뉴욕은 다른 도시보다 속도가 좀 빠른감이 있었고 뉴요커들은 타인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듯 했어요. 상점이나 레스토랑, 호텔 직원들은 친절합니다. 팁이 20%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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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체류 했는데 너무 짧았어요. 못하고 온게 많아 또 가고 싶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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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164 · 댓글 35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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