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oMA 도슨트.. 글쎄요..?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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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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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를 통해 그림을 보는건 첨이라 기대했어요.

그림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에 뉴욕 MoMa를 제대로 느끼고 싶어서 신청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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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국에서 MoMa 도슨트가 쓴 책도 사서 읽고 갔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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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도슨트는 복불복이고 책을 읽고 갔다면 도슨트는 필요없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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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나온내용 그대로 말하더라구요.

도슨트의 센스도 중요하겠구나 라는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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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부족하다며 건너뛰는 그림도 많았어요.

근데 수련은 도슨트가 설명해줘야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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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와 헤어진후 5층으로 다시가서 수련그림을 찾아서 봤죠. 책에서 읽은게 있어서 그림감상 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으나 이럴거면 도슨트 투어는 안하는게 나을뻔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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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를 저격하는 글은 절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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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기대를 해서인지 실망이 컸을뿐이라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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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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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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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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