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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가는 길에 들른 필라델피아
리딩터미널 마켓에 들러 오바마 대통령도 다녀갔다는 필라델피아 치즈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마켓에 사람도 북적거리고 정신도 없었지만
필라델피아 치즈스테이크는 한번쯤 먹어볼만 했습니다.
필라델피아 치즈스테이크는 얇은 냉동 소고기를 철판에 잘게 다져서 샌드위치 빵에 넣어주는 건데...
아이들도 잘 먹고 소스도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맛있있어요~
6월 초에 다녀온 뉴욕은 캐나다 산불로 하늘이 뿌옇게...
야경 사진도...ㅠㅠ 사진은 잘 못 찍긴 해도... 이정돈 아닌데... 아무튼 아쉬웠던 야경이었네요.
아이가 꼭 보고싶은 책이 있다고 잠시 들른 코리아 타운의 고려서적
백종원 아저씨가 추천하신 토니버거를 들고 샌트럴 파크에서 맛있게 냠냠!!!
진짜 양도 푸짐하고 먹어본 버거 중 최고!!!
쉑쉑은 너무 작고, 파이브가이즈는 토니버거에 비해 패티가 얇죠, 더블로 시키면 약간 헤비한 느낌
제 입맛엔 토니버거가 최고!!!
적극 추천합니다!!
이번에 다시 뉴욕에 가는데 여긴 재방문입니다!!!
혹시 근처 가시면 꼭 드세요!!!
위호켄 해밀턴 파크에서 바라본 맨해튼은 정말 최고의 야경 스팟이었네요.
비록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야경을 일도 거의 없었지만 여행 마지막날 최고의 야경 선물과 함께 뉴욕 여행이 끝났습니다~
혹시 궁금해 하실 분들이 있으실까 장소 첨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