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에서 10분도 안되는 곳에 있는 뉴욕 공립 도서관을 소개할게요!
브라이언트 파크가 바로 옆에 있어서 도서관 구경하고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쉬어도 좋답니다!
건물이 일단 너무 멋있어요!! 박물관 아닌가 아무나 막 들어가도 되나 싶은데..아무나 무료로 들어갈 수 있고 안에 박물관처럼 작게 전시도 있어서 들어가볼만 합니다! 문 열고 들어가면 시큐리티가 가방 검사를 하지만 부담없이 들어가면 됩니다!
지난주 수,목요일은 덥다 못해 뜨거워서 공립 도서관 건물 밖에는 사람들이 적었는데 이번주는 날씨가 좀 선선해져서 사람들도 더 많아지고 노숙자도 여럿 누워있답니다!
아치형으로 된 복도천장과 대리석 바닥이 깔려 있어서 뉴욕공립도서관 건물 내부도 너무나 멋졌어요! 감탄이 나오는 웅장함과 건물 내벽 곳곳에 조각들이 있어서 건물 전체를 사진찍고 싶을 정도였어요! 일단 제가 가 본 곳 중에서는 뉴욕공립도서관이 건물 자체에 가장 눈이 가고 집중하게 되는 곳이였어요!
전시관 내부의 모습인데 도서관이니만큼 역사적으로 오래된 책들이 많이 있구요! 미국 초기 옷이나 물건들도 전시되어 있어요!
전시된 것들이 꽤 있지만 전 이쁜거랑 제가 아는것만 살짝 사진 찍어왔어요!!
뉴욕공립도서관 바로 옆에 있는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커피 한잔!! 앉아서 커피만 마셔도 괜히 좋은 뉴욕후기입니다!! 하루가 한 곳만 가도 다행이다 싶은 파워 P의 후기라 부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