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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중에
피시스에디 Fishs Eddy 다녀왔어요.
분위기 좋은 소품샵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해요.
2년전이라 가격은 달라질 수 있으니 분위기만 참고해 주세요.
아기자기하고 쿨한 디자인들 많아서 구경하기 좋았어요.
가격대가 착하지는 않아서 이것저것 많이 사게 되진 않는데
너무 뻔하지 않은 기념품 사고 싶을때 들려볼만 한 거 같아요.
귀여운 액자랑 머그컵이 디자인 다양하게 많아요.
디스플레이가 재밌고 이곳저곳에 숨겨두듯(?) 작은 아이템들 있으니
천천히 즐기면서 쇼핑하기는 좋은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