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드뎌 뉴욕 왔어요!!!!!

핵심요약

뉴욕 9월 초 여행기: 낮더위·실내 에어컨 온도차, 타임스퀘어 실망 후기, 토미재즈바 운영정보를 담았습니다.

  • 9월초 뉴욕은 낮에 매우 덥고 지하철역·트램 내부도 후텁지근함
  • 지하철 내부, 식당·카페·술집·백화점은 에어컨 강해 추울 정도
  • 타임스퀘어는 전광판과 길거리뿐, 화려한 공연 분위기는 기대와 다름
  • 토미재즈바 오후5시 오픈, 공연 6시 시작, 금토 테이블차지 10불·2시간 제한
  • 센트럴파크 내 아이스박스 음료상에서 물 1달러에 구매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9월 날씨는 어떤가요? 옷차림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9월 초 뉴욕은 한낮에 매우 더워 반팔·민소매가 필요했고, 반대로 지하철 내부·식당·카페·술집·백화점은 에어컨이 세서 쌀쌀했습니다. 가을 날씨를 예상해 긴옷 위주로 챙겨왔는데 옷가게에도 이미 가을 신상만 나와 있어 여름옷 구하기가 어려웠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타임스퀘어 가볼만한가요? 기대했던 것과 다른가요?

글쓴이는 노래·공연이 넘치는 화려한 분위기를 기대했지만 실제로는 전광판과 평범한 길거리에 가까웠다고 평가했습니다. 방문 당시 행사로 티켓츠 계단까지 막혀 있어 아쉬웠다고 덧붙였습니다.

3.토미스 재즈바 예약 없이 갈 수 있나요? 운영시간과 비용은?

토미재즈바는 오후 5시 오픈, 공연은 6시부터 시작하며 금·토는 테이블차지 10달러에 2시간 시간제한이 있습니다. 5시30분에 도착했는데도 입구에 줄이 있었고 바로 앞 커플에서 자리가 끊겨 30분 이상 더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토미재즈바 금·토 테이블차지 10달러·2시간 제한(2023년 9월 기준) · 타임스퀘어 티켓츠 계단 통제 등 행사 상황(방문 시점에 따라 다름) · 9월 초 뉴욕 낮 기온·매장 재고(계절·시점별 상이)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체계적인 관광 코스표나 맛집 추천 리스트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이 덜컹거릴 때마다 무서웠고, 에싸베이글 연어베이글이 너무 딱딱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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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여러분 너어어어어어무 더워요 진짜

오늘 내일 오시는분들은 손풍기 가져오시고.. 나시 가져오세요ㅠㅠㅠ 실외는 바람불어서 괜찮을수도 있는데 지하철역사 안, 루즈벨트 트램 안은 쪄죽는줄 알았어요

그 외 지하철안, 식당 카페 술집 백화점 등등 나머진 에어컨 너무 빵빵해서 추울정도입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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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씨 생각하고 짐싸왔는데 너무더워요ㅋㅋㅋ 어제 나시랑 반바지 사려고 옷가게 돌았는데 전부 가을신상들만 나와있네여ㅎㅎㅎㅎㅎㅎ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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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펠러센터

요긴 브라이언트 앞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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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목요일에 탐스퀘어 방문했어요

전 타임스퀘어에선 항상 노래가 크게 나오고 여기저기 공연하는 사람이 많고 신나는 분위기일 줄 알았는데 그냥 환상이었던거같아요 ㅋㅋㅋㅋ

생각보다 뭐 없다(?)는 후기가 생각나더라구요ㅎㅎ

그냥 정말 전광판이 끝이구.. 화려한 조명들이 감싸고 브로드웨이 주인공이 된거같고... 그런 느낌 기대했는데 그냥 .. 길이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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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뭐 행사힌다고 티켓츠 계단도 막아놔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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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타임스퀘어에서 하드락카페 갔구요!!

유튜브에서 하드락카페는 넘 관광객들 가는곳이라 다른곳 추천한다는 말을 봤는데 너무 배고프고 아는데가 저기라서 일단 갔어요 ㅋㅋㅋ 근데 웬열 너무 맛있었아요 하드락카페❤️

지금 3일차 아침인데, 뇩 와서 먹은거중에 하드락이 일단 원탑이에요 ㅎㅎ 전 음식중에서도 단맛 많이나는 고기요리 좋아하는데여, 립아이가 너무 부드럽고 달고 맛있었어요 ㅎㅎㅎ 애기들이 정말 좋아할맛 ㅎㅎ 피자도 맛있었어요! 버거는 그냥 그랬습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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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욕 오자마자 하고싶었던게 과일 사두기였어요!

마트에서 사서 천천히 후숙시켜서 먹으려고 첫날 바로 샀답니당ㅎㅎ 아직 먹어보진 않았어요!

그냥 숙소 근처 동네마트인데 과일종류보고 완전 휘둥그레해졌답니다,, 저 가격이 LB당 가격이라서 실제 가격은 잘 모르겠어요ㅎㅎ 멜론도 먹어보고싶었는데 짐이 많아서 그땐 못사왔는데 오늘 사와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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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급 야경보고싶어져서 찾아간

루즈벨트 아일랜드 !!

조용하고 평화롭고, 그렇게 크지않아서 장거리 여행 당일에도 걸어다니기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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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트램이 너무 무서웠어요...

동생은 너무 더워서 무서움 느낄새도 없었다는데 놀이기구도 잘 타는 저는 밑으로 떨어질거같고 가끔 덜컹거릴때마다 무서워죽는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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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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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싱턴 53번가(?)에서 내려서 쟈철 출구로 올라왔는데 너무 예쁜곳이 나와서 여기서도 사진 좀 찍었어요 ㅎㅎㅎ 유현준님 유튜브에서 본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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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에싸베이글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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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유현준님 유튜브에서 본 공원!! 이런 좋은 장슈에 사람들이 별로 없는게 신기....

에싸 포장해서 센팍으로 가고있는데 우연히

유튜브에서 본 ‘그리나크르 공원’을 발견하고

반가웠는데 동생이 바로 그럼 저기서 베이글 먹고갈래 ?!!😃 라고 해서

저 도심속 깜짝선물같은 공원에서 첫 에싸베이글을 도전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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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장 기대했던 연어베이글을 먹었는데

넘.무. 딱딱하더라구요.....ㅌㅋㅋㅋ 원래 빵 굽는 옵션이 맞나요? 진짜.. 딱딱한 바게트 먹는 느낌이었어요ㅠ

블루베리베이글에 크림치즈 추가한건 구운건데도 괜찮더라구요..

에싸베이글 부드럽고 맛있게 먹을수있는 메뉴 추천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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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블루밍데일스 화장실 들렀는데

정말 충격과 공포 ㅋㅋㅋㅋㅋㅌㅋㅌ

뚫려있는 부분이 휴지통 높이랑 똑같은거 보이시나요

그리고 문옆으로도 공간이 겁나 남아서 밖에 사람 지나다니는것도 다 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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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센트럴파크로 가봅니다💛

센트럴파크 기념품샵 앞

정오쯤 센팍을 방문했는데요,

저희는 바로 쉽 미도우로 갈 예정이었는데

정말 너무너머 더워서 중간에 안쉴수가 없었어요ㅋㅋㅋ

센팍 초입에서 한번 돗자리 펴고 쉬다가

기념품샵 보이길래 에어컨바람에 땀도 식히고

그렇게 쉽미도우까지 갔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센트럴파크 안에서 아이스박스에 음료파는 사람들이 있는데 1달러주고 시원한 물도 사먹었어요ㅎㅎ 그거 없었으면 바로 숙소로 돌아갈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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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에 앉았는데도 햇빛때문에 쉬지는 못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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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시쯤부터 비가 오던 뉴욕

비가 꽤 많이 오는데 우산 안쓰는 사람들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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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기다리는 남자들이 저렇게 쭈루룩 앉아있는게 너무 웃겨서 사진을 안찍을수가 없었ㅋㅋㅋㅋ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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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저녁은 토미 재즈바!

원래 버드랜드 가려고했는데 예약하는걸 깜빡해서 못갔어요. 일찍 가서 워크인 가능한지 확인할수도 있었는데 발이 너무 아파서 걍 가까운 토미재즈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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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재즈는 오후5시 오픈,

공연은 6시부터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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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는 테이블차지 10불, 시간제한2시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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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5시30분쯤 도착했는데

건물1층 입구까지 줄이 있더라구요.

이시간엔 줄이 긴편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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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만석인 줄 알고

지금부터 2시간 기다려야되는건가?! 했는데

5시 땡치면 한번에 손님 다 받는게 아니라

한팀씩 들여보내면서 천천히 주문받는것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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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희 바로 앞에서 끊겼.....ㅋㅋㅋㅋ

저희 앞 커플 들어가고 만석된것같더라구요

거의 30분 더 기다린거같은데 여기서 엄청 졸았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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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아보카도파스타(너무짰음 명란파스타드세요) 크랩크림고로케(존맛 꼭드세요) 오꼬노미야끼(얘도 간이 센편, 무난해요)

음료는 동생은 모히또, 전 너무 피곤해서 논알코올인 목테일 중에서 먹었어요: 메뉴이름도 기억안나는데 팡인어쩌구가 있어서 시켰는데 파인샤베트 맛 나고 맛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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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뉴욕 첫째, 둘쨋날 후기였습니당

블로그 올리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미여디에 후기를 더 먼저 올려버렸네요ㅎㅎ

오늘은 오전엔 집에서 쉬다가 점심은 갤러거 먹으러 가려구요 ㅎㅎ

다들 즐 여행하세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0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129 · 댓글 10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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