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신혼여행으로 뉴욕3일 스테이 후 칸쿤! (뉴욕 3일 동안 먹고즐기고돈쓴 후기...)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안녕하세요 : ) 미여디에서 도움을 크게 받아서 별것아니지만 후기 남겨보려고 해욥 : )

이스타비자 미국체류 여부(잘못체크),오렌지택시,aa&델타항공 후기는 닉네임클릭하시구 글쓴내역 봐주시면 되욥!

​

3일동안 정말로 짧아서 열심히 발로 움직이고>지하철타고>택시탔어요 ㅎ 택시너무 비싸...ㅠ

​

​

일단 먹은거중에 스테이크는 - 갤러거스테이크 만 가게되었어요!

마지막날 킨스스테이크는 헤비해서 패쓰!

갤러거가서 런치코스에서 필렛미뇽,램으로 변경했어요,,, 아주 탁월해요 ㅠㅠ 최고!

후식 치즈케이크랑 셔벗인데... 치케존맛인데 셔벗 너무 셔요...

​

베이글-에싸베이글 만 먹었어요! 다른데는 못찾았...

페이보릿?인가 연어 베이글만 먹었고, 팁 선택시에 no tip했어요.....

솔까... 팁줄만큼 친절하지도 않았어요.

​

피자-조쓰피자,길거리 피자

조쓰피자 맛있어요 희안하게...맛없게 생겼는데 맛있어요..

길거리 피자는 진짜 SOSO정도...

​

햄버거-파이브가이즈,무슨치킨버거집(맥모닝같은)

파이브가이즈 맛있었어요 : ) 되게 맛있다는 아니였고, 땅콩은 짜고...

창렬그잡채.....감튀는 남편이 레귤러인가...그거로 사서 겁나 많았고...

저는 리틀치즈베이컨,남편은 치즈버거 시켰는데 적당히 맛있고 그랬어용!

우드버리가려고 오전일찍 터미널 근처 가서 치킨버거집?가서 먹었는데

나름 싸고 맛있었어요 ㅠㅠ 이게 더 맛있었다는,해쉬브라운 동그랗게 해서 주던 곳이었어요 ㅎㅎ

​

<<사진에는 없는>>

할랄음식 - 할랄가이즈를 못찾아서..외국인들 줄 겁나 서있길래 거기 서서 샀는데

한국인분들 후기 보니까 입에 안맞는다 하는데 저희는 입에 너무 잘 맞았어요 : )

​

첼시마켓 랍스터 - 8만원돈인데......한번 먹을정도는 됬던거같아요, 비린내 없었구요! 제일 작은 사이즈 시켰다가,,,

부족해서 피쉬앤프라이인가 그거 또 시켜먹었는데 후회했어욥.... 랍스터 큰거를 1개 시키는게 나았을뻔...

​

페리투어때 매점 슬러시 - 매점에서 뭘 사드시면 안되요...창렬해요.... 슬러시 12불... 내가 목만 안말랐어도...

​

매그놀리아푸딩 - 작은사이즈 1번만 먹으면 되는 정도...되게 맛있다는 아니였던거같아요.

​

길거리 아이스크림 - 창렬하지만 먹을만은 했던,,,한국돈 12,000원....내돈내놔......

비건 아이스크림 - 갤러거스테이크가는길에 있던건가 그랬는데 그저 단맛...너무 극강으로 달았어..

하지만 직원이 너무 친절했어요 !

​

블루보틀 - 걍 커피였어욥...

​

%커피 - 소호거리에서 도쿄라떼먹었는데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점원은 싸가지없지만요 : )

​

스타벅스 - 한국이랑 맛은 비슷해요... 가격은 안 비슷해요.....ㅎ 직원의 친절도는 좋았어요 :)

​

bbq - 타임스퀘어 근방에 있던 bbq 집이었는데 도로변아니고 타임스퀘어 쪽 근방에 있었어요.

여기서 무슨 콤보 먹었는데 맛집이라더니...SOSO....

​

샌드위치 - 마켓에서 서브웨이마냥해주는데 걍 먹을만 했어용 사이즈 너무커...

​

요플레- 초바니...진리죠...진짜.......10개는 먹었어야 했...체리맛....

​

과자 - 감자과자...먹었는데 짯는데 한국에서도 먹었던거 같았어요 별루...였고

치토스 hot은 쟁겨오고싶었어요......ㅠㅠ...3개만 산게 후회되는데 캐리어에 다 채워오고싶었어요!

(마트랑 공항에서도 다 팔아요)

​

콜라-바닐라,체리 다 먹었는데 체리가 맛이좋았슴다 바닐라도 괜찮았슴다

​

기타음식 - 마켓에서 뷔페처럼 퍼서 저울재서 하는거는 그닥...도전하지마세요.......ㅠㅠ....

​

다 기억이 안나네용... 일단 요정도고 알차게 사먹기도 한거같아요 ㅎㅎㅋㅋ

​

​

저희는 전망대 여러곳중에 유서깊은 락펠러센터 탑오브더락을 예약했었어요!

저희가 8월말에 뉴욕에 있었기에 선셋타임 언제로 할까하다가 7~7:30 으로 하고 들어갔는데

구경하고 사진찍다보니 해가 금방 지고 야경까지 겟했어요 : ) 노을지는 시간 검색하셔서 비스무리하게 예약하셔용!

꿀팁은 애매한 야경일때...완전히 깜깜하게 안나올때(빛때문에) 화면찍을때 밝기를 줄여서 찍으면 어둡게 빛만 반짝이게 잘 나와요 ㅎㅎ!

​

전망대 구경하고 내려와서 지나가다 우연히 본 세인트대성당,,,웅장함 그 잡채 였습니당! (코스에 있었으나 패쓰했었는데 보게되었어요 ㅋㅋ)

​

그렇게 걷다걷다 힘들어서 이제 저녁사가지고(조쓰피자) 드가자해서 지나가다가 또 우연히 본 베트멘...빌딩

운이 좋았던거같아요 ㅠㅠ...저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타임스퀘어 근처 파리바게트(조금 큰 파리바게트)

​

덤보,브루클릿 브릿지는 진짜 오전 10시 전에 도착하셔서 후닥 사진찍으셔야 할듯해요!

저희 사진 타임 다 끝나고 20~30분 정도 였는데 지나자마자 관광객들 몰려와서...

사진도 눈치보면서 남겨야 하고 흡... 저희는 덤보때 사진 많이 건졌어요 !

좀 더 걷다가 브루클린브릿지에서 사진도 남겼구용!

​

페리투어도 할만 했어요 : ) 시간이랑 돈투자하셔도될것같아요!

​

디즈니스토어도 가서 미키 겟하구

엠엔엠즈,허시가서 구경하고 조금씩 샀어요 : ) ㅎㅎ

​

소호에서는 슈프림,에임레온도르,키스만 가서 겟했슴니당 : )

슈프림은 대기줄 있었고, 안에는 그닥 의류는 별로 없었고 예쁘지도 않았어요..모자는 그래도 괜찮았구용

에임레온도르는 qr찍고 웨이팅하고 드갔어요 너무 예뻤으나 원하는게 품절이었고, 디피도 판매 안한대요..슬펐음..

운동화보려고 키스갔는데 운동화는 안사고 옷사왔어요 ㅋㅋㅋ...... 가격 ㅎㄷㄷ.......

​

우드버리에서는 8시? 쯤 첫차 타고 갔고 ㅠㅠ 생각보다 가는길이 험난했는데(승강장까지)

그냥 사람들 우르르 오는쪽 반대로 가면 나와요 그시간에 우드버리가는건 관광객뿐...

잠깐 자고 인나면 도착해 있어요! 돌아갈때는 도착한곳에서 버스 타시면 되용!

버버리 , 구찌,나이키,노페,어그,셀린느,멀버리,스케쳐스 등 갔는데

노페가 선물사기좋은데 (완전저렴) 사이즈 잘 찾아야해요..너무 빅사이즈 ㅠㅠ...외국사이즈...

여자 신발 280까지 나오는거 봤어요 ㅋㅋ 기본 아우터들도 남자꺼 2xl 3xl이 기본이더라구요...

그외 명품은 환율이 올라서 그런지 그렇게 많이 싼편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관부가세 아꼈다 생각하면 될듯해용!

셀린느는 좋아하는 브랜드라 설레여서 갔는데 완전 별로였구용...

구찌도 그닥 예쁘고 괜찮고 그런건 매우 적었고, 돗때기 시장마냥 스카프 되어있어서 값어치없어보였어요..

코치도 갔는데 ㅠㅠ 그냥 안샀어요 저희는... 너무 중국애들 많고,,, 마트느낌이었슴니당...ㅠㅠ

코치랑 비슷한 느낌의 브랜드인데 저가브랜드 하나더 있었는데 거기도 그랬어욥..ㅠㅠ....

어그에서는 그닥 살게 없었어용.... 스케쳐스는 종류가 정말 많아서 운동화 살만 했습니당!

​

스타벅스리저브는 구경할만 했어용! 줄이 너무 길어서 커피마실생각도 안들었네용 ㅠㅠ...

​

좀 많이 걸어당기기는 했지만 한블럭한블럭에 할게 많아서 좋았었어용 ~ : )

​

3일동안 알차게 다니다가 왔네요 : )

생각했던거보다 치안도 좋았고, 사람들도 친절했어요!

다양한 인종과 특색있는 사람들을 보게되어 좋았습니다 : ) !! 이상 끝!!!

​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150 · 댓글 2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