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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캠핑 등산을 좋아해서 뉴욕에 있는 아웃도어 마트 REI가봤습니다.
사진 한번 올려 볼게요^^
Recreational
Equipment
Inc.
"레크리에이션 활동 장비 회사"
입구 손잡이 한번 보세요~
살짝 기대하게 만드네요.ㅋㅋ
Pickel입니다.
웰컴 아이템은 바이크네요~
가민 코너~
GPS
Jetboil
텐트는 거의 없더군요.
디스플레이는 이 아이 하나구요.
캠핑용품 기대했었는데 볼게 별로 없습니다.ㅠ
예티
오우~ 반가운 얼굴입니다.
헬리녹스
코트원인줄 알았는데 벤치원이네요.
금액은 299.95
한국보다 더 비쌉니다.ㅋㅋ
스노우피크
싱글월 600ml w/Hotlips
42.95
한국보다 다 비쌉니다.
미국 물가 장난아니네요.
오른쪽 뚜껑 달린 MSR 주전자
39.95
멀티 툴
니이프류~
우와 생각보다 건질것도 없고 한국보다 비쌉니다.
일부러 시간내서 왔는데 그냥 나갈수 없어...
맘에 들진 않지만 골제로 랜턴 하나 겟 했습니다.
24.95
요건 한국보다 좀 쌉니다.
현재 한국 시세 ₩53,000
리퍼코너
뚜껑없는 MSR 주전자 23.83
아까 뚜껑 있는게 39.95였는데
들었다놨다하다가 안샀습니다.ㅋ
등산화
아크테릭스 좀 보이던데~
큰거나 작은 사이즈에 색깔 별로인거 밖에 없더군요.
가격은 한국과 비슷~
카약 용품들~
REI
대충 이정도였습니다.
생각보단 특이한 물건이 없고(한국에 있음 ㅠ)
금액도 비쌌고~
갬성적인 아이템도 없었고~
기대를 너무 해선지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구경은 잘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