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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국 전 유심vs이심 고민하다가 한국에서 업무 연락 올 수도 있어서 처음으로 이심 사용해봤고
만족하며 사용하고 돌아왔어요!
eSIM은 처음이라 미여디 카페 추천글 중 현지 번호가 나오는 텔로(TELLO)라는 업체로 신청했어요.
$29짜리 데이터, 통화, 문자 무제한인 요금제로 이정도면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였고
Promo Code 먹여서 25% 할인 받았다는 글도 있던데,
저는 구글링해도 25%짜리는 못 찾고 15%짜리 (15AFFOFF? 15OFFAFF? 둘 중 하나였는데 기억이..🥲)로 두명 각 $24.65에 결제했어요.
여행 기간이 7박이라 5GB짜리로 할지 고민했는데,
혹여나 부족하면 와이파이 찾느라 골치 아파지니 그냥 넉넉히 무제한으로 한건데
돌아와서 확인해보니 저는 5.5GB 정도 썼네요!
좋은 선택이었다 생각됩니다.
한국에서 비행기타기 직전에 라운지에서 eSIM QR 다운받았고, JFK 도착하고 폰 재부팅하니까 바로 통신망 잡혀서 한인택시에 전화도 가능해서 편했어요!
TELLO 장점!
1. 합리적인 가격에 무제한 데이터(25GB까지는 빠른 속도)
2. 현지 번호가 나오고 한국에서 미리 받아갈 수 있음
2–1. 우버 등록 및 전화 필요할때 유용함
2-2. 뉴욕 내에서도 웨이팅하고 차례되면 문자로 알려주는 곳이 있어 번호 물어보는데 그때 잘 써먹음
TELLO 단점!
1. 지하철에서 안 터짐
(이건 통신사!문제가 아니라 뉴욕 지하철에서는 다 안 터지는 듯)
2. 귀국 후 별도로 요금제 취소해야함
고민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