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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 중 끝까지 고민고민 하다가 야경은 조금 편하게 구경 해보자 하는 마음에 참여 했습니다.
제가 참여한 날은 13명 정도 인원이 하나의 밴 이용해서 투어 했습니다.
6시30분 모여서, 가는 길에 월 가 황소 동상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고, pier17을 시작으로(이 때 까지는 아직 해가 지지 않았습니다) 덤보, 해밀턴 파크까지 다녀오는데 교통체증과 사진찍는 시간 등등 하여 10시 넘어서 픽업장소로 도착 했습니다. 가이드님(날마다 다른 것 같음)과 여행자 분들의 케미가 더 좋았다면 재미있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참여한 날은 다들 조용조용 하시고, 가이드님이 운전 중 조금씩 설명은 해주시지만 충분하지 않다고 느껴졌습니다.
도착해서 내릴 때 어디인 지 말씀을 안해주시더라고요. 물론 조사를 많이 하시거나 지도를 많이 보셨다면 다들 아셨겠지만요. 오히려 내려서 돌아다닐 때에 같이 탑승하신 분 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