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약간 빡센 뉴욕 보스턴 8박 10일 후기

핵심요약

뉴욕(2박)-보스턴(3박)-뉴욕(3박) 8박10일 후기로, 페리·베이글·스테이크·숙소 비교 정보를 담았습니다.

  • 일정: 뉴욕 2박→보스턴 3박→뉴욕 3박, 총 8박10일
  • 배터리파크~브루클린/미드타운 이동은 NYC 페리 1인 4달러, NYC Ferry 앱 이용
  • 숙소는 힐튼 가든 인 미드타운과 배터리파크점 비교, 배터리파크점이 더 저렴하고 넓음
  • 스테이크는 타임스퀘어 갤러거 vs 트라이베카 울프강 비교 후기
  • 보스턴에서는 MIT·하버드 투어 후 찰스강 카약 체험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지하철 대신 페리 타도 되나요?

배터리파크에서 브루클린이나 미드타운으로 이동할 때는 NYC 페리가 1인 4달러로 저렴하고 경치도 좋아 추천됩니다. NYC Ferry 앱으로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며, 관광지를 지나는 지하철도 주요 역에 경찰이 많아 비교적 안전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2.뉴욕 숙소는 미드타운과 배터리파크 중 어디가 나은가요?

배터리파크 쪽 힐튼 가든 인이 미드타운점보다 더 저렴하면서 방도 크고 쾌적했습니다. 바로 앞에 지하철역이 있고 주변에 회사가 많아 안전한 반면, 미드타운은 관광은 편리하지만 노숙자와 냄새 문제가 있었다고 합니다.

3.뉴욕 스테이크는 갤러거와 울프강 중 어디가 좋나요?

서비스는 타임스퀘어 근처 갤러거 스테이크가 더 친절했고, 고기 굽기와 간은 트라이베카 울프강이 조금 더 나았습니다. 울프강은 기본에 충실한 느낌이었다고 글쓴이는 평가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뉴욕 페리 요금 1인 4달러(2023년 9월 기준) · 베이글 가격은 유행 중인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언급(2023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뮤지컬 위주로 여유롭게 관람하고 싶거나 뉴욕 단독 짧은 일정만 계획하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출발 전 긴장으로 잠을 못 자 거의 24시간 뜬눈으로 뉴욕에 도착해 힘들었고, 둘째 날 밤 라이온킹 관람 때 졸았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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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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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항공권을 끊고 카페 정보를 자주 보며 오랫동안 준비한만큼 매우 알차게 뉴욕과 보스턴을 다녀왔습니다.

(뉴욕 2박 - 보스턴 3박 - 뉴욕 3박 )

보스턴에 지인이 있어서 3박을 머물며 약간 여유롭게 지냈고, 뉴욕에서는 정말 많이 걸으며 열심히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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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저도 주관적인 팁이나 후기 몇 가지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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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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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끼리 묶어서 일정을 짜고, 집올때는 리프트를 탈 생각으로 필요할 때마다 1회권을 이용했어요. 관광지를 지나다니는 지하철은 생각보다 안전하고 깔끔했습니다. 운좋게도 이상한 사람은 만나지 않았고, 주요 역에는 경찰들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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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파크 쪽에서 머무시는 분들은 브루클린이나 미드타운 이동할 때 페리 강추해요! 1인 4달러에 경치도 구경할 수 있고 깔끔합니다. 브루클린에서 밤에 탔던 페리가 넘 좋았습니당

뉴욕에도 가성비가 존재하더라구요ㅎㅎㅎ

nyc ferri 앱으로 간편하게 이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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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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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중에는 치폴레, 할랄가이즈, 파이브가이즈, 칙필에이를 먹었는데 가장 맛있는 건 칙필에이였습니다. 양은 생각보다 적었지만 치킨 버거, 그릴드 치킨 버거 모두 익숙한 듯 새로운 맛이었는데 넘 맛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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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놀리아는 소호 근처에 갔었는데 본점(?)인지 약간 지저분하고 바나나푸딩이 없더라구요.. 록펠러센터 지점은 훨씬 깔끔하고 늦게까지 영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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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는 타임스퀘어 쪽 갤러거 스테이크, 트라이베카 쪽 울프강으로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타임스퀘어 근처 갤러거가 저희에게 좀 더 프렌들리했어요^^ㅎㅎ 울프강은 딱 기본만 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고기는 울프강이 간이나 굽기가 좀 더 나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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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은 굳이 에싸베이글을 먹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첫날에 잘 몰라서 그냥 시그니처 시켰는데 넘 크고 뻑뻑해 먹기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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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니시다가 사람많은 베이글 집 가서 먹어도 좋습니다. 배터리파크 쪽에 머물때 황소 동상 옆 리버티 베이글에 아침마다 갔습니다! 요즘 베이글이 유행인 한국과 가격은 비슷하지만ㅠㅎㅎ 선택지가 훨씬 많고 더 맛났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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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숙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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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가든 인 미드타운과 배터리파크 쪽 두 곳을 다녀왔습니다. 배터리파크 쪽이 살짝 더 저렴한데 방도 훨씬 크고 쾌적했습니다. 바로 앞에 지하철역도 있고 회사가 많아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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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허드슨 강 뷰 룸이라 머무는 동안 힐링했네요ㅎㅎ

미드타운이 확실히 관광하기 편하긴 한데 아래 쪽에 머물며 브루클린, 차이나타운, 소호, 월스트리트 관광해도 좋아요. 미드타운은 거리에 노숙자들이 많고 대마냄새가 훅 들어와서 예민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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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액티비티 추천 - 보스턴 찰스 강 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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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있다가 보스턴에 가니 날씨도 훨씬 청량하고 여유롭더라구요! 첫날은 mit, 하버드 투어를 하고, 둘째날은 시내관광을 했습니다. 학교는 생각보다 금방 보더라구요ㅎㅎ

시간이 남아 찰스강에서 카약을 탔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고 주변 경치가 예뻐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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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차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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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가기 전 긴장되서 그런지 한국에서 잠을 잘 못잤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뉴욕행 항공기에서 잠을 잘 못자고 거의 24시간 날밤 샌 상태로 뉴욕에 가니 넘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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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첫날 일정을 소화하고 밤에 뻗어서 잠드니 다음날부터는 괜찮더라구요ㅎㅎ 둘째날 밤 라이온킹 볼 때도 졸았어요,,,, 가능하면 뮤지컬은 나중에 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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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일정대로 다 다녀왔습니당ㅎㅎ

궁금한 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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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부터 뉴욕에 가고 싶다고 말해왔는데

기대한 것보다 훨씬 더!!!! 좋았습니다!!

다시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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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141 · 댓글 6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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