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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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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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직도 뉴욕에 있었던 시간이 꿈만같네요!
잊혀지기전에 후기 남깁니다!
공홈에서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예약했고
한국어 투어는 제가 갔을때 없었어요ㅠ
하지만.. 느낌상 한국말도 못알아들을것 같았어요..ㅎㅎ
영어지만 어린이프로그램이라 아이뿐만아니라
영어짧은 저에게도 도움이 되었어요
유엔 비지터센터로 가서 여권내고 스티커 받아서 가슴팍에 붙이고
사진에 하늘색으로 보이는곳이 비지터센터예요
그담에 본부 건물로 가서 짐검사 하고 들어갑니다.
여기 투어티켓 창구로 가면 확인하고 투어 스티커를 주는데 시간대별로 색이 달라요
붙이고 기다리면 인솔하러 오셔서 같은색 스티커 사람끼리 가게됩니다.
저는 북미권 가이드분이 배정됐고
저희팀은 100% 아시아인이 참여했는데
그중 반은 한국분이셨어요..
나머지도 우리나라분같은 느낌이…
전쟁에 대한 이야기와 un이 지급하는 구호물품, 평화유지군이 하는일, 전쟁이나면 무엇을 챙겨야할지 생각해보고 발표하는 시간등등 가졌어요
요기 대회의장가서 모든 참가국이 평등하게 원형으로 앉는다는 이야기 듣고 투어가 끝났고
마지막에 나와서 본부 건물이 미완성인데 그것은 UN이 할일이 남아있음을 의미한다고 얘기해주시고 마무리됐어요~~
지하에서 기념품 쇼핑하고
사진은없는데
엽서쓰면 보내주는게 있어요!!
$5안되가지구 카드는 안되고 현금으로 냈는데
집에오니까 저보다 먼저 엽서가 와있더라구요!!
그리고이건 un본부 나와서 바로앞 정류장에서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타러 메트로카드로 버스탈하고했더니
여기서 미리 긁고나서 타는 시스템이더라구요
버스번호가 기억이안나는..;;
아무튼 다음코스가 루즈벨트아일랜드 트램타러 버스타고 가실분들은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