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Cash or Card?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국 가기전에

환전 얼마해가야하냐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전..선택의 여지가 좀 없었어요..

그간 오랫동안 집에 고이 잠든

달러를 소진해야해서요

물론 카드도 가지고 갔지만

일단 현금을 두둑히 가지고 갔습니다

​

전 정말…ㅎㅎ

죄다 다 100 달러였구요..

100달러 사용이 좀 어려운거 알아서 일단 처음엔

다 break down 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인 택시 현금으로 냈습니다

옷 사면 무조건 현금

델리 펍 다 현금으로 냈어요

​

제가 카드를 안 쓴 이유는

현금 소진차원도 있었지만

식당에서 카드 주면서 check out please 하면

또 세월아 네월아 오래걸려서..

그냥 있는 현금으로 팁까지 털어서 내고 왔어요

​

결론은..!

현금으로 결제안되는 곳은

없었습니다

맥도날드 쉐이크쉑 이런 프렌차이즈 현금 결제가능하고요

그레이하운드 스타벅스 뭐 다 가능했습니다

할랄가이즈 아이스크림 등 푸드트럭도 다 현금 사용가능했구요

레스토랑 중에는 현금하면 5% 깍아주는

곳도 있더라구요

네덜란드나 유럽은 아예 card only 라고 명확히

적어둔 곳들이 있었는데

미국은 일단 제가 건 곳 중에는 card only 라고 써있는 곳 본적이 없어요.

​

아예 없더라구요

푸드트럭은 오히려 좋아했던거 같아요

​

단, 캐나다에서 호텔 주차장이 말도 안되게 비싸서

옆에 큰 주차장(?) 에 주차했는데

그곳 주차장이 $CAD 40 이었고 cash only 였습니다

그래서 트래블로체크 카드로 환전해서 애플비 atm 기에서 $CAD100 환전했는데 수수료가 $CAD4 였습니다 ㅎㄷㄷ…

​

물론 카드 가져가면 좋앗겠지만

저같이

현금 있으신 분들..가져가도 괜찮다…

웬만한 곳에서 다 쓸수 있다..고 말씀 드립니당 ㅋ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3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00 · 댓글 1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