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24-8/3까지
뉴욕혼자여행을 다녀온 신니아입니다
5탄은 전망대 비교로 이어갑니다
많은 전망대 중 제가 선택한 두 곳은
써밋과 탑오브더락입니다
* 써 밋 *
주경으로 선택했습니다
9시오픈인데 8시30분쯤 갔는데
이미 줄을 서 있더라구요
큐알코드로 받은 티켓을 보여주니
손목띠를 줍니다
ESB이 먼저 보이고
써밋의. 신기함이 시작됩니다
점점 사람이 많아지고
누워서도 사진찍고 진짜 난리 ㅋㅋㅋ
다음 장소는 요런 전ㅅㅣ물도 있고
엣지전망대쪽도 보이고
센트럴 파크 쪽도 보이고
말그대로 맨하튼의 동서남북을
다 볼수 있는 곳입니다
다음은 풍선방...
재미의 정점같은 곳이었습니다
다시 거울전망이 나오는데
여기서 찍는 사진이 가장 멋진것 같아요
그리고 카페테리아가 나와서
맥주를 한잔시켜서 잠시 쉴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음료를 파는 곳입니다
나오면 요런 야외공간도 나오구요
한마디로 너무 재미난 전망대였습니다
* 탑 오브 더 락 *
이곳은 일몰시간을 선택했습니다
멀리 자유의 여신상도 보였구요
일몰ㅇㅣ 시작됩니다
예쁜 조명들도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반대편 전망도 멋집니다
멋진 야경을 보여준
탑 오브 더 락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
뉴욕의 마지막 밤을 기념했습니다
두 전망대의 매력이 정말 달라서
둘 다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더 정리*
1. 재미났던 전망대는? 써밋
2. 멋진 야경은? 탑락
3. 다음번에 또 간다면? 써밋
4. 아이와 전망대에 간다면? 써밋
다음번엔 써밋 일몰시간으로 가보고 싶네요
*주의사항 : 써밋이 인기가 많아 매진되는 날이
많으니 최소하루전날 티켓을 구입하세요
저도 티켓이 없어 계획한 날에 못갔습니다
그리고 전망대는 날씨의 영향이 크니
미리 구매하지 마시고 여행가셔서 날씨를 보고
구입하셔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6탄은 뉴욕워킹투어로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