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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의 마지막밤은 버드랜드로 마무리하려고 일주일전 예약후 다녀온 후기 남겨요.
미여디에 올라온 글을 정독후 저는 미성년자(10세) 동반 예정이라 꼼꼼하게 각각의 재즈바 들어가서 규칙을 확인했습니다. 거기다 출연진두 같이확인했어요
숙소와 가깝고 뷰도 좋은 dizzys 가고팠으나 10세라 규정에 걸려서 패스
아이가 취미로 방과후 오케스트라를 학교에서 하고, 빅밴드를 우리나라서 접하기 어려울듯해
금요일밤 버드랜드 빅밴드로 결정했습니다.
워크인이 저렴한걸로 알고있지만
티켓이 공홈에보니 공연임박해선 솔드아웃되길래 공홈에서 미리 예약했어요..
음식은 피자에 토핑추가, 윙, 아이스티 먹었는데 배고프고 따뜻할때 순삭했더니 맛있었어요..! 아이스티는 단맛안나고 진짜 내려준 아이스홍차였어요~~
1열관람해서 자세히 보고 넘 좋았네요
간단하게 굿즈도 팝니다.
음식값은 이정도나왔고,
영어가짧아 하는얘기 다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시간이너무 금방갔어요
도착은 4시 40분경 했는데 가운데 자리는 다 찼고
1열 사이드였지만 좋았어요
저 학생(?)과 나이 지긋하신분 모두 하나의 밴드를 하는모습과, 현장에서 듣는 그 느낌이 좋다는말말고는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근데 저희쪽말고 반대쪽 1열 동양인 성인 3분 계셨는데 눈감고 조시더라구요..아마 사바사일듯 합니다만 저와 아이는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동영상 촬영 가능해서 살짝만 찍어봤어요
저희옆에도 미성년자 두테이블 더 있었는데 좋은경험했고 다음번에 뉴욕에 간다면 또 가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