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재즈모르는사람 버드랜드 다녀왔어요(미성년자 동반)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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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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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의 마지막밤은 버드랜드로 마무리하려고 일주일전 예약후 다녀온 후기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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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에 올라온 글을 정독후 저는 미성년자(10세) 동반 예정이라 꼼꼼하게 각각의 재즈바 들어가서 규칙을 확인했습니다. 거기다 출연진두 같이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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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와 가깝고 뷰도 좋은 dizzys 가고팠으나 10세라 규정에 걸려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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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취미로 방과후 오케스트라를 학교에서 하고, 빅밴드를 우리나라서 접하기 어려울듯해

금요일밤 버드랜드 빅밴드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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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인이 저렴한걸로 알고있지만

티켓이 공홈에보니 공연임박해선 솔드아웃되길래 공홈에서 미리 예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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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피자에 토핑추가, 윙, 아이스티 먹었는데 배고프고 따뜻할때 순삭했더니 맛있었어요..! 아이스티는 단맛안나고 진짜 내려준 아이스홍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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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열관람해서 자세히 보고 넘 좋았네요

간단하게 굿즈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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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값은 이정도나왔고,

영어가짧아 하는얘기 다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시간이너무 금방갔어요

도착은 4시 40분경 했는데 가운데 자리는 다 찼고

1열 사이드였지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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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학생(?)과 나이 지긋하신분 모두 하나의 밴드를 하는모습과, 현장에서 듣는 그 느낌이 좋다는말말고는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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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희쪽말고 반대쪽 1열 동양인 성인 3분 계셨는데 눈감고 조시더라구요..아마 사바사일듯 합니다만 저와 아이는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동영상 촬영 가능해서 살짝만 찍어봤어요

저희옆에도 미성년자 두테이블 더 있었는데 좋은경험했고 다음번에 뉴욕에 간다면 또 가고싶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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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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