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Y(Montau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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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023

밤에 JFK에 도착해서 자동차 랜트 후

Providence로 이동 계획이있는 여행😅

TURO에서 2달전 미리 예약을하고

상세히 묻고 여러 번체크하고

또 체크했었는데

인천공항 비행기 안에서 다시한번

체크했더니..이런…😤

연락이 온것도 아니고 비행기 안에서

내가 체크를 했더니

‘차에 문제가 생겨서 차를 줄 수가없어’

이 한마디를 남기고 더 이상 대답이 없는…😭

걱정은 태산 꼭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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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에 도착후 TURO에 연락해서 취소를 하고

(전에 예약을 취소해야 다른 예약을 잡을 수 있고

내가 취소하면 위약금이 있어서

TURO회사 측에서 취소를 해줘야했다)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차주인의 아무차나

다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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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였는데

밤12시 넘어까지 공항에서

차를 기다려 받은차는 너무 더럽고😤

너무 작고…😤하지만 받은것에 감사하며

Providence로 향해 달려달려🚘

도착하니 5AM…허걱🫠

3시간자고 캠프를 들어가는 아들 준비물을

사서 들여보내고나니 덩그러니 이상해

다행인지 불행인지 독방을 받아 에어콘도,냉장고도 있고..

좋네~~~😄근데 완젼 드러워~~

잘있어라~~나는간다~~~3주후에 만나자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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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일 montauk

일단 떠나기전에

스타벅스지~~

담벼락 아래 호랑이눈(꽃이름)도 이쁘게 피어

너무 좋은 날씨지만 아직 혼자인것이 어색

동부여행방 회원들의 추천의 Montauk

운전을 힘들어하지 않아서 즐기면서 운전해서 열심히🚗

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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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돈을 내고 등대 꼭대기를 뱅글뱅글 올라가다가

덥고,올라가는 계단은 너무 좁고, 무섭고🫨

흠..포기하고 내려왔다

오면서 눈여겨 봐놨던..

터질듯한 랍스타롤도 먹고

(첼시마켓과는 비교불가..😍)

와이너리도(모든 알콜 1도모름) 들러

괜히 2병 사보고

big duck도 찾아가 봤다

별거 없지만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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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다니는게 아직 익숙하지 않고

말할 사람이 없어서

편하기도하고 어색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긴 여행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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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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