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자유의여신상 크라운 올라간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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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미여디덕분에 취소표 예약소식으로

포기했었던 자유의여신상 크라운 올라갔다왔어요!

전 저기가 예약하기 어려운곳인줄 몰랐다가 미여디 자주 들어온덕분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정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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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티켓을 가지고 배터리파크로 가면 캐슬이있어요

크라운 올라가는사람은 거기서 티켓과 팔찌를 받아야해요

그럭고나서 줄서서 배타고 리버티섬에가서

“자유의여신상 뒤쪽 짐보관소로 가세요”

걍 물과 폰만들고가는게 맘편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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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이 엄청 좁아서 짐은 없는게 맞습니다..ㅎㅎ

발판(?)까지는 엘베 타고간담에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엘베도 한번에 네명정도만 탈수있어서 기다림이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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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판에서 크라운올라가는 입구가 있는데

거기서 티켓검사자가 팔찌끊고 올라가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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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쉬는공간이 있어요

유리를 청소했는지 생각보다 잘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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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게 더 빡세서

담날 무릎이 좀 아팠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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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간 10살은 중간에 쉬는공간에서 세번이나 다시올라갔다왔어요 아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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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리버티섬안에서 비스트버거에 어니언링 추가해서 먹었어요

앨리스섬은 내리면 배다시타는 기다림이 두려워서 안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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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돌아오는 배에서찍은 자유의여신상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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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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