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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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미여디덕분에 취소표 예약소식으로
포기했었던 자유의여신상 크라운 올라갔다왔어요!
전 저기가 예약하기 어려운곳인줄 몰랐다가 미여디 자주 들어온덕분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정보주셔서 감사드려요!!
일단 티켓을 가지고 배터리파크로 가면 캐슬이있어요
크라운 올라가는사람은 거기서 티켓과 팔찌를 받아야해요
그럭고나서 줄서서 배타고 리버티섬에가서
“자유의여신상 뒤쪽 짐보관소로 가세요”
걍 물과 폰만들고가는게 맘편할거같아요..
계단이 엄청 좁아서 짐은 없는게 맞습니다..ㅎㅎ
발판(?)까지는 엘베 타고간담에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엘베도 한번에 네명정도만 탈수있어서 기다림이 좀 있습니다
발판에서 크라운올라가는 입구가 있는데
거기서 티켓검사자가 팔찌끊고 올라가라고해요
중간중간 쉬는공간이 있어요
유리를 청소했는지 생각보다 잘보였어요
내려오는게 더 빡세서
담날 무릎이 좀 아팠다는ㅠㅠ
같이간 10살은 중간에 쉬는공간에서 세번이나 다시올라갔다왔어요 아쉽다고..
점심은 리버티섬안에서 비스트버거에 어니언링 추가해서 먹었어요
앨리스섬은 내리면 배다시타는 기다림이 두려워서 안내렸습니다..
마지막은 돌아오는 배에서찍은 자유의여신상 사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