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뉴욕에서 가장 기대했던 미술관중 하나였던 모마에 다녀왔습니다!
모마는 총 두번 방문했는데 한번은 도슨트 없이 입장해서 작품을 감상했고
두번째에는 모마 도슨트 투어로 다녀왔어요!
도슨트 투어는 앳홈트립 스마트 패스 통해서 예약했고 투어는 11시 10분쯤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모임 장소로 가면 수신기 주시고 들어가기 전에 티켓주셔서 가지고 들어갔어요!
아비뇽의 처녀들을 비롯해서 모마에 있는 꼭 봐야할 작품 위주로 가이드님이 설명해주셨는데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처음에 혼자들어갔을때는 유명한 작품도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확실히
도슨트로 설명을 들으니까 똑같은 작품도 의미가 달랐어요!
마지막으로 봤던 작품인데 이 작품도 기억에 남아서 열심히 찍어왔어요!
이 작품도 처음에는 그냥 지나갔던 작품인데 도슨트로 설명을 들으니까 다르게 다가왔어요
이동하는 길도 뭔가 미술적 감각이 느껴지는것 같기도하고~
도슨트 투어가 거의 끝나고 가이드님이 시간 되는 분만 정원으로 나가서 추가로 몇가지
더 보여주신다고했는데 다들 홀린듯이 가이드님 따라가서 마지막 작품까지 정원에서 보고
마무리했어요!
혼자 왔으면 정원에 작품이 있는지도 몰랐을텐데ㅜ 도슨트를 하게되서 하나하나 알고보니
더 멋있더라구요!
도슨트는 1시간 진행한다고 했었는데 약 1시간 반정도 진행했고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작품 봤습니다! 한번 더 보고싶을 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