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8일차 후기 (2023.08.19(토)) - 여행 끝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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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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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구보고와서 11시 정도 자서, 아침 5시쯤 일어났다.

6시30분쯤 나가서 새벽 센트럴파크 조깅하고 있는데,

주말이라 조깅대회하는거 같았다.

7시쯤 됐는데 번호표 봤을때 1000명은 넘는거 같았다.

맨하탄쪽에서 뛰고있었는데,

대회는 중간정도에서 시작해서 같이 뛰고 중간에 주는 음료도 얻어먹었다

같이 뛰다보니 센트럴파크 조깅코스 완주한거 같다.

거의 안쉬고 한번에 완주했다. ㅎㅎ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뛰고 중간에 사람들이 응원해주고 하니까 이게 또 다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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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와서 씻고 반신욕좀하고 쉬다가 11시쯤 나왔다.

트레이더스조 가서 먹을거좀 사서 센트럴파크 가서 먹을라고 했는데,

트레이더스조에서 먹을거 사가지고 나왔는데, 몇 군데가도 시티바이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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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다가 센트럴파크 오른쪽 강가에서 벤치에 앉아서 먹고, 멍 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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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가서 트레이더스조에서 산거 내려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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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플리마켓 갔다, 그냥 조그만 벼룩시장 생각하면 될것 같다.

원래 여기보고 덤보플리마켓도 갈려고 했는데 비슷할거 같아서 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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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보다가 한인타운 "더큰집"와서 김치찌개랑 클라우드맥주 시켜먹음.

한국사람은 한국 음식을 먹어야지 힘이나고 소화도 잘되는것 같다.

의외로 한국 사람이 없고, 외국사람이 많은것 같다. 김치찌개는 진짜 맛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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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쉴곳 좀 찾아서 걷다가 한적한 동네에 작은 공원이 있어서 앉아서 자다가 좀 쉬었다.

할머니,할아버지가 많이 앉아 계셨다.

남편분이랑 쫌 뚱뚱한아주머니가 옆쪽으로 앉으셔서 자리를 좀 비켜드렸더니 "땡큐,허니"하면서 앉으셨다.

지나가는 동네 사람들이랑 다 아는것 같았다. 지나가는 분들과 다 인사를 했다.

엄청 호탕하셨다 엄마생각이 났다. 쫌 앉아있다가,

일어나니깐 "해브어굿데이" 라고 해주셔서 나도 "땡큐, 해브어굿데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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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좀 걷다가 amc보이길래 저번에 볼까했던 오펜하이머 17.99달러에 예매해서 봤다.

05:00 ~ 08:30까지 했는데, 거의 잤다.

자다가 일어나서 나오는데 자리에다 핸드폰을 놓고 나올뻔했다.

뒤에서 누가 큰소리내서 보니깐

뒤에 아저씨가 얘기하고 가져다 줬다.

얘기 안해주고 혹시 누가 가져갔으면 클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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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나와서 숙소로 걸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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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었다.

뭔지 모르는거 하나랑 맥주(버드와이저) 하나 시켰다.

생선에 국물있는건데 맛있었다. 국물까지 다 먹었다.

맥주하나 더 먹고 숙소와서 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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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밤이라 나갈까 하다가 내일 조깅할려고 일찍 잤다.

이렇게 마지막 뉴욕의 밤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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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8-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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