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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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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5시에 일어나니까 비가 오고있었다.
과일 좀 먹다가 우산챙겨서 산책을 나갔다.
비오는 뉴욕거리를 걷고 싶었는데, 비가 찔끔찔끔 내려서 못 할줄알았는데, 할수 있게 됐다.
내가 생각했던 뉴욕의 비오는 거리 딱 그 느낌이었다. 좋았다.
근데 쫌 걷다보니 비가 그쳤다.
길거리에서 베이글+빵+커피를 $10에 사서 숙소 들어와서 먹고,
7시쯤 조깅하러 센트럴파크로 갔다.
조깅은 할수록 느는거 같다, 이래서 조깅을 하나 보다. 센트럴파크 3/4정도를 거의 논스톱으로 돈거 같다!!
9시쯤 숙소 들어와서 씻고,
록펠러센터의 탑오브더락 을 갔다.
고시티 2개산거로 가니까 매표소에서 바코드 보여주고 실물티켓 바꿔서 올라갔다.
엘베타고 67층까지 10초도 안걸리게 올라가는것 같다.
날씨가 좋아서 전망이 좋았다~~ 올라가서 사진 쫌 찍고 내려왔다.
머할까 생각하다가 어제 친구가 말해준 슈프림 한번 가볼려고 시티바이크 타고 갔다.
25분정도 걸린거 같다. 사람이 줄을 서 있었다. 11시55분쯤 줄서서 1시간 걸려서 12시55분쯤 들어갔다.
땡볕이라 가방에 우산꺼내서 썼는데,옆에 어린외국인 있길래 투게더 하니까 끄덕하길래,
같이 쓰고 기다렸다가 들어갔다.
그냥 한층 매장이었다. 쫌 보다가 개인적으로 메리트가 별로 없는거 같아서
1시간 기다리고 들어가서, 한 5분만에 나온것 같다;; ㅎㅎ
그냥 경험한걸로,
나와서 쪼금 걷다가 식당 들어와서 파인애플치킨라이스 랑 맥주 하나 시켜서 먹었다.
쫌 걷다가, 가게에서 과일+야채 주스 하나 사먹었다.
뭐가 기분나쁜건지 대답도 잘 안하고 잔돈도 바닥에다가 던지듯이 줬다.
"해브어굿데이" 해주고나옴,
주스 먹으면서 걷다보니까 "10 for $10"짜리 열쇠고리 파는데 있어서 20개사고,
다른 가게에서 브러치 "3 for 10"에 21개 삼.
여기 점원은 한국사람이라고 물어봐서 한국사람이라니까,
한국말을 엄청 잘한다. 10년 넘게 한국에 있었단다.
한국이 좋냐??미국이 좋냐?? 물어보니까 한국이 더 좋다고했다.
물어보니까 한국에서는 저녁에 술먹어도 안전하고 좋았는데, 여기는 흑인 무섭단다.
사가지고 시티바이크 타고 숙소들어오면서
숙소 하루 연장 물어보니까 머라머라 하는데 북킹닷컴 예약 한대서 다시 하라는거 같아서,
하루 추가 58만(주말이라 더 비싼거 같았다;;;;) 추가로예약하고,
씻고, 곧장 야구장으로 ㄱㄱ 시간계산을 잘못했다.
늦은거 같아서 우버불러서 타고 갔다.
차가 쫌 막혀서 40분넘게 걸린거 같다. 6시45분쯤 도착했다.
사람들 줄이 엄청 길다. 그래도 금방 들어간것 같다.
입구서 짐검사하는데 셀카봉은 반입 안된다고해서
일단 빠질려다가 그냥 버리고 들어갔다.
필요하면 한국 가서 다시 사자.
얀키즈 팬인거 같은데, 보스턴 파울볼 잡은거 같은데 그냥 구장으로 던졌다 ㅎ;;,
이런 분위기 좋아보였다 ㅎ
쫌 좋은자리 산건지,엘베 안타고 그냥 입구로 들어갔다.
맥주파는 아저씨 있어서 1개 샀는데 17달러가 결재됐다 ㅎ;;
내팀은 아니지만 양키즈 응원 할려고했는데, 시작하자마자 6:0이 됐다,
4회 정도에 양키즈공격 끝나고 7:1보고 9시정도에 나왔다.
나와서 지하철 타러왔다. 지하철에도 경찰3명이 지키고있다 ㅎㅎ;;;
지하철타고 숙소들어와서 씻고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