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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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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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06:30분에 센트럴파크로 조깅하러 ㄱㄱㄱ
차에서 파는 베이글,게토레이 8달러에 사서 숙소와서 먹고,
숙소서 쫌 쉬다가 10:30 에 나와서 자전거 타고 롱아일랜드시티로 이동,
음료차 에서 8.sunshine(Orange, banana, steawberry) $8 사서,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에 앉아서 글쓰면서 멍좀 때리고 있다가
공원 쫌 걷다가,
윌리엄스버그 갈려고 시티바이크 타고 가다가 중간에 분위기 괜찮은 마을 있어서 내려서,
간단하게 맥주에 요리간단하게 먹음.
주문하기가 아직도 힘드네 ㅎ, 간단한 말 같은데 뭐라고 하는지 들리지가 않는 경우가 많음
현기차가 미국에서 많이 팔린다고했는데, 잘 안보인다.
윌리엄스버그 거의 다와서 식당 앞에서 사진 찍고있어서 보니까, 피터루거 였다. 한번 먹어볼려고 내렸다.
혼자니깐 빈자리 있을수도 있을거 같아서, 일단 그냥 들어가서 "노 레저베이션, 노 잇?"이라고 하니깐,
결재만 캐쉬로 하면 된다고해서 옆에 ATM있길래 200달러 뽑아서 왔다.
10분정도 입구에서 기다리니까 자리 안내해줬다.
싱글스테이크랑 레드와인글라스로 하나 시켰다. 레드와인과 식전빵과 치즈,토마토소스를 먼저 가져다줬다.
그리고 스테이크를 가져다 주면서 2개를 개인 접시로 옮겨줬다. 1인인데도 양이 엄청 많았다. "미듐"으로 시킨줄알았는데 "레어"로 시켰나보다. 처음에는 비린내가 하나도 안났는데 먹다보니까 조금 났다. 그래도 다 먹었다. 다른데 갔으면 남겼을거 같다. 스테이크집을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맛은 있는거 같다! 91.6달러 나왔다
윌리엄스버그 산책좀 하다가
조그만 놀이터 같은데 스케이드보드 타는 사람들 있어서 쫌 구경하다가,
시티바이크 타고 숙소로 복귀,
쫌 쉬다가 나갈려고 했는데 한 저녁 7시에 자서 새벽5시에 일어났으니까 한 10시간은 잔거 같다 ㅎ;;
이제 쪼금 시차 적응이 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