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24~8/3까지 뉴욕혼자여행을 하고
돌아온 신니아입니다
4탄으로 공립도서관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브라이언트파크를 지나다니시면 마주치게 되는
멋진 외관의 도서관입니다
누구나 들어갈 수 있으니 한번 들어가보세요
입구에선 가방검사를 합니다
복도조차 웅장하고 멋진곳입니다
이층계단에서 바라보니 이런 풍경이구요
그다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사진을 찍게 만드는 내부구조입니다
이 룸은 누구나 들어가볼 수 있는 곳이라
관광객도 많습니다
천장조명도 어찌나 예쁜지...
이곳은 2층에 위치한 로즈룸입니다
한번 더 가방검사를 하구요
관광객은 입장불가고
공부할 책을 소지한 사람만 입장가능하니
읽을 책 한권정도 에코백에 챙겨가시면 될듯요
분위기에 압도되어
저도 공부하고 책도 읽어 봅니다
창밖을 보니 비가 예쁘게 오고 있네요
우산챙겨서 안심
곳곳이 멋진 뉴욕입니다
*도서관내 로즈룸 투어가 있습니다
관광객이시면 해볼만하지만
그냥 책한권들고 오셔서
자리잡고 앉아서
분위기를 느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5탄은 써밋, 탑오브더락
전망대비교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