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5일차 후기 (2023.08.16(수))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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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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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일어나서 전에 사놓은 사과,복숭아 한개씩 먹고,

6시30분 정도에 어제 산 조깅화,조깅옷 을 입고

센트럴파크로 뛰었다. 조깅화 신고 뛰니깐 할만했다.

이래서 장비가 있어야 된다는,

한 시간정도 조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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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개사서 먹었다. 이름을 '두진'이라고 했는데, 'Tuchien' 으로 해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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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가 슈퍼+음식 같이 파는 곳에서 베이글에 연어 넣은거랑

음료수를 하나사서 숙소로 와서 먹었다.

먹고 짐 정리해서 9시쯤 2번째 숙소를 체크아웃 하고, 짐을 맡기고 나왔다.

여기는 짐 보관비는 없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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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티바이크를 타고, 소호로갔다 20분 정도 걸린것 같다.

이름을 아는 매장, 모르는 매장 들이 쭉 있었다.

쪼금 걸으면서 사진 찍고하다가 구글지도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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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스퀘어 공원이 있어서,

공원 벤치에 앉아서 글을 쓰면서, 사람 구경 좀 하면서,

짐 찾을때 까지 뭐할까 생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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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ㄱㄱ, 시티바이크 타고 20분 정도 걸림.

11:30 덤보 도착,

사람들이 적당히 있고,옆 쪽으로 차가 다 세워져있고,

생각과는 조금 달랐다. 사진 몇장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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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피자집에서 페페로니 슬라이스 1, 펩시 콜라 시켜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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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나와서, 하겐다즈에서 슬러시 하나사서 들고, 브루클리 브릿지공원에 앉아있다.

여기 강바람 시원하고, 전망좋다~~~

공원 조금 걷다가,

지하철(A,C라인) 타고 2번째 숙소로 이동, 지하철이 라인마다 결제되는게 다른가보다,

처음에 탔을때는 곧장 결재안되고, 나중에 됐었는데, 지금은 곧장 결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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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바이크 타고 3번째 숙소로 이동11분 걸림.

여기 숙소는 방 크기가 쫌 사람 사는데 같다. 근데 혼자자기는 쫌 비싸다.. 1박당 40만원정도 한거같다..

한번 온거 편하게 자고 한국가서 점심에 도시락 먹을거같다 ㅎㅎ;;;

여기는 욕조도 있었다. 쫌 쉬면서 뭐할지 생각해보다가

위키드를 다시 예약을했다;;;; 어제보다 쫌 싼걸로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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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쯤 나와서 저녁을 먼저 먹을려고 한인타운 저번에 갔던 식당 "더큰집"을 가서 순두부찌개를 먹었다.

순두부찌개도 맛있는데 내 입맛에는 김치찌개가 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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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티켓링크가 메일로 왔는데, 링크를 눌러도 바코드가 계속 안보여서,

채팅 문의를했다. 처리됐다고 답장이 왔는데도 안됐다.

시간이 쫌 걸리는것 같았다.

일단 극장이 에어콘 때문에 쫌 춥다고 해서 옷을 사러갈곳 보다가

H&M에 들어가서 후드자켓을 하나 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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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링크 다시 눌러보니 보니 바코드 확인돼서

6시40분쯤 극장 도착해서, 바코드 보여주고 입장했다.

여기도 가방검사를 했다. 들어가서 바코드를 보여주니 자리 안내를 다 해줬다.

시작하고 8시30분정도에 1부가 끝났다.

사람들 다 나가길래 끝난지 알고 나갈뻔했다 ㅎ;;; 어제 왔으면 2부는 봤을 뻔했다;;;

대사가 이해는 안되는데 보는데 먼가 기분이 좋다. 주인공 뿐만 아니라,

다들 딱딱 맞는게 멋있고, 이런 연출을 한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녀 친구 여자주인공이 매력적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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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걸어서 숙소 복귀해서 씻고 잤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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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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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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