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양키스타디움 경기 직관(야구안좋아함)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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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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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30 낮경기 다녀왔어요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였는데

별기대 안하고 먹고 야구장 분위기 느끼러 간거였는데 끝까지 다보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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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직관은 우리나라서 친구따라 한번이고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아예 야구에 관심없는사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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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룰은 잘 몰라서 유투브로 보고갔고

두팀의 라이벌이유와 애런저지의 몸값등등 기초지식은 미리공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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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사면서 f&b 바우처도 샀었는데 지금 환율 생각하면 잘 한 선택이겠지만 모든 식당의 음식을 살수있는건 아니라서 살짝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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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에 담아주는 감튀랑 콜라컵이 리유저블이라 두개 기념품됐고 오늘 버블헤드 선착순 증정이라 받아왔습니다

가끔 선물주는건 티켓살때 표시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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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판독까지 가고 아주 접전끝에 비록 지긴 했지만

너무나도 재미졌어요!!

중간에 노래나와서 YMCA 노래도 따라부르고

렛츠고! 양키즈 응원 구호도 외치고

중간에 나올생각으로 간거였는데

10살 딸 인생 첫 야구관람 끝까지하고 재미있다고 했어요

제가 본 경기가 그 전 경기에비해 꿀잼이었다고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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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1시까지 갔는데(미여디검색)

엄청빨리들어가서 1층에 bar로된.. 음식먹으라고 앉는 자리가있어서 여기서 끝까지봤어요

눈치보니까 먼저앉는사람이 임자인것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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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정도 앉을수있는데 옆에 4명이 가방놓고 자리맡고 어딘가는 reserved 표시가 있었는데 제가 앉은곳은 아무것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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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하느님석 사서(그것도 둘이합쳐 십만원넘지만)

1층 화장실바로앞에서 편하게 잘보구왔네요

덕분에 지하철도 금방나와서 사람에 안깔리고 넘좋았습니다

저혼자 재미없을거라고 판단해서

진심 야구 즐긴 딸에게 좀 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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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푸는 에런저지도 가까이서 보이고

핑크신발에 핑크장갑(조던마크) 취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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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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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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