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24~8/3까지 뉴욕혼자여행을 하고 돌아온 신니아입니다 뉴요커들이 정말 사랑하는 공원중 하나인 브라이언트 파크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인기많은 써밋전망ㄷㅐ에서 봐도
정말 크지 않은 작은 공원입니다
아침마다 카페에서 테이크아웃해서
미국식조식으로 아침도 먹었구요
잔디와 빌딩들이 참 조화롭지요?
요 초록초록한 브라이언트 파크가 새겨진
의자도 너무 예뻤습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요가클래스입니다
누워서 요가쌤얘기를 들으니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네요
누워서 본 브라이언트파크의 하늘입니다
요가클래스는
브라이언트홈에 있는 공지사항보고
미리 한국에서 신청을 하고 갔습니다
다들 매트를 들고 왔는데
저는 한국서 챙겨간 비치타올을 깔고 했습니다
자유롭게 자리를 잡고 참여했습니다
입구에선 이메일로 받은
QR코드로 등록을 합니다
다양한 행사들이 있으니
브라이언트파크근처가 숙소시라면
공홈에서 확인하고 가세요
아침시간은 한산했습니다
베이글도 사와서 커피랑 먹었구요
정말 우리나라와 다르게
공원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도착한 날은 무비나이트행사도 있었어요
영화목록도 나와 있었는데
스타트랙이라 전 패스했습니다
러브어페어였다면 자리 잡았겠죠?
낮에는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여기서 많이 즐기더라구요
근처에 La colombe도 블루보틀도 있고
홀푸드마켓도 있습니다
작은 회전목마도 있구요
앉아서 쉴 공간도 다양했습니다
센트럴 파크도 좋지만 이곳의 매력도 크니
꼭 들려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바로 옆에 공립도서관이 있는것도 아시죠?
4탄은 공립도서관 후기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