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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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어제 시카고 뮤지컬을 보고 방에서 본 야경과 마지막 사진른 이틀 전에 뉴저지에서 찍은 야경이에요! 저는 4년 전에 뉴욕에서 전망대를 가봤기때문에 이번에는 전망대 말고 뷰 좋은 숙소를 찾아서 왔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뉴저지에서 보는 뉴욕은 진짜 사진에 안담겨서 너무 아쉬웠어요...
그리고 뮤지컬 고민하시는 분들께 저는 시카고 추천드립니다! 저는 뮤지컬의 ㅁ에도 관심이 없던 사람이였어요. 이번에는 ‘뉴욕도 왔는데 브로드웨이 뮤지컬? 봐야지’ 해서 시카고를 예약했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인생 첫 뮤지컬이 본토에서 보는 시카고인거죠 ㅎㅎ 심지어 시카고 내용도 몰랐답니다..
제가 한 달 동안 뉴욕/뉴저지에 살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내용이 들려서 더 재미있던거일지도 모르지만
1. 풍자하는 내용과 배우들의 재치있는게 잘 들리고 그 부분들이 재미있었어요
2. 분위기, 제가 맨 앞줄이였고 중간이라서 배우들이 정말 잘 보이고 집중도 잘 됐어요! 시카고 후기를 찾아봤을 때 지루하다는 평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뮤지컬을 즐기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가 호응하는 부분에서 같이 호응하고 정말 즐겁게 즐겼어요
다들 시카고가 아니더라도 뮤지컬 볼 일 있으시면 저는 꼭!! 보고 가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