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oma 가이드 투어 못들은 이야기ㅠ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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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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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카드가 있어서 무료입장가능해 도슨트만 들을수 있는 타미s에서 저랑 딸 두명 도슨트 예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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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반 오픈인데 일찍일어나서

10시쯤 미술관 도착했더니 사람들이 입구에 몇명 줄서있길래 검색했더니 모마 현대카드 줄선얘긴 없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길건너 뮤지엄샵가서 10분정도 둘러만 보고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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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줄이 그사이에…..

저희 서고나서 힐튼앞까지도 줄이 돌아가서 서있었어요..

그래도 부랴부랴 줄서서 짐검사 하고 표받고 화장실갔다가(화장실도 사람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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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시작인 도슨트 투어 미팅장소에

10:47경 도착했는데 한국인 그룹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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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이되도 없어서

타ms연락했더니 10분전 도착이라고 이틀전에 메일주지않았냐고…

그럼 다른날 투어에 참여하면 안되냐니까 안된대요

ㅠㅠㅠㅠㅠ

아니 시작이 50분이면 사람이 다 안와도 출발을 미리해서 설명시작이 50분 부터인건가요?

MET 도슨트 경험이 독이된것같아요..출석체크하고 다와서 조금일찍 가시길래 사람다안오면 정시에 출발해서 시작할거라고 생각한 제가 잘못이죠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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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핵심은 5층이라 그냥 5층으로 바로갔더니 도슨트 하시는거 만났어요 저도 보자마자 지루하겠다는 느낌이 왔는데..

목소리랑 말투보더니 딸이 노잼이라고

MET 투어는 맨앞에서 따라가면서 다듣던앤데..

그래서 말걸어서 중간참여 여쭤볼까 1초 생각했다가

따라다니면서 듣는게 시간아까울것 같아서

말도안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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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moma 한국인 도슨트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냥 안듣길 잘한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보니까 작품 충분히 볼수있고 MET보다 관람하는 사람이 적어서 의자 앉아서 관람도하고 사진도찍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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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업체에서는 도슨트가 자기네 속한거아니고

Moma 소속이라면서 예약대행 업무만 한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됐다고했네요

10:30분 오픈인 미술관 십분만에 통과못한 제잘못이 큰게 사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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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드리고싶은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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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 안해도 즐기기에 충분하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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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명작품이 어딨는지 지도안보고 돌다보니

핵심아닌 작품도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고갱작품이 인기없는 홀에 걸려있어서 보는사람이 저밖에없는 진귀한경험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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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은 너무 넓으니 아무래도 투어가 좋을것같단

개인적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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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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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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