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인가족 6박 8일 여행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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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사춘기 자녀와 40대 부모입니다.

-저질체력으로 지하철은 안타고 우버를 타고 타녔고

기운 떨어질때마다 한식집을 가서 😊 현지 맛집은

많이 못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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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입국심사 줄이 길어 1시간쯤 걸렸고 질문은

간단했어요.며칠있느냐..요정도.

예약해 둔 한인택시로 맨하튼으로 들어옵니다.

호텔은 하얏트 센트릭 타임스퀘어.

아직 타임스퀘어는 못보고 호텔 체크인 후

누워있다가 탑 오브 더 락에 갔습니다.

가는 길에 첫날부터 김치찌개를 먹고🫠

NBC방송국,닌텐도샵등을 구경하다

7시 30분 쯤 올라갔습니다.

8시 넘어가면서 일몰 시작.

아름다운 야경🤩🤩과 고소공포를 느끼며

사람이 너어무 많아서 가족사진 이런거 못찍고

눈으로 실컷 보았어요.

호텔로 걸어오면 타임스퀘어 구경.와~~

기빨리네요 우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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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호텔 1층 카페에서 베이글 먹고

도슨트 예약해둔 Met으로 갑니다.

우버 기사님이 이런저런 설명을 해주시는데

반은 알아듣고 반은 때려맞추며 ..

미로가 따로 없는 미술관. 2시간정도 있었구요

지금은 아마 고흐 그림이 최고 인기작품 같습니다.

다시 우버를 타고

달라스 비비큐에서 점심을 먹고

두개 시켰는데 많아서 남겼네요.

호텔에 와서 잠시 쉬다가

탑뷰버스 나이트투어를 타러갑니다.

이거 타면 브루클린까지 갔다와서 편하게 야경감상할 수 있어요. 다리 건너며 보는 맨하탄 아름답습니다.

열심히 안내하던 가이드가 돌아오는 다리 위에서

뉴욕,뉴욕을 불렀는데 어찌나 목소리가 아름답던지

뭉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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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비가 오고 추운 날이었습니다.

서밋으로 걸어가며 문 연 어는 베이커리에서

간단히 아침을 먹었고 들어가는 줄이 깁니다.

올라가기 전에 사진을 여러장 찍는데

올라가면 사진의 용도를 알게됩니다.

이 모습을 기대처럼 참 멋지고요

은박 볼있는 방은 살짝 사진빨인것 같았으나^^;;

수십장 찍고 찍고.. 들어올때 찍은 사진으로 합성한

우리 사진을 보았고 별로 사고 싶지는 않았어요.

바로 옆이 그랜드센트럴역이라 잠시 구경하고

북창도순두부먹고 H마트에서 장보고 호텔로.

오후에는 모마 도슨트를 예약했습니다.

비오는 날이라서 사람이 엄청많았고

제가 드디어 시차가 바뀌어 졸리기 시작.

너무 힘들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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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우버타고 브룩클린으로.

덤보에서 사진찍고 구경하고.

훨씬 조용하고 한적하달까. 걷기 좋은 동네에요.

비가 오다 날이 개었네요.

다시 다리건너 월스트리트로 와서

황소상에서 사진찍고 걸어서 그라운드 제로로

왔습니다.원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점심을 먹고. 맛없는데 너무 비쌉니다.ㅜㅜ

우버로 소호로 가서 쇼핑하고 구경하머

이서진씨 먹은 핫도그도 하나 먹어봤네요.

뉴욕대까지 걷다가

오늘도 어김없이 코리아타운으로가서

감미옥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설렁탕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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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보스턴투어를 예약한 날입니다.

장거리라 걱정이 되었지만 여길 언제 또

오겠나싶어서 갔어요.

12명이 한팀으로 만나서 갔고

예일대 캠퍼스가 가장 예뻤네요.

예일대에서 보스턴까지 또 약 2시간 반.

보스톤은 참 여유롭고 살기좋은 도시 같아보입니다.

보스턴도서관, 캠브리지로 넘어가 mit,하버드를

구경하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오니 11시쯤 되네요.

일정이 빡빡하고 장거리이동이 너무 힘들지만

학생있는 집은 한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6일

마지막날. 또 비가 옵니다.

디즈니샵에 가서 자유의 미니 인형을 사고

파이브가이즈에 갔어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ㅋ

감튀와 베이컨 뿌린 밀크쉐이크가 맛있더라구요.

센트럴파크에가서 쉽메도우와 스트로베리필즈까지

산책하다가 갤러거 스테이크에서 점심코스 먹었습니다.

드레스코드가 있어서 아빠는 긴바지 입었는데

남자 반바지 입어도 들어오더라구요.

호텔에 들어와서 잠시 쉬다가 리버티크루즈를

타러 갔습니다.이때 부터 비가 마구오는데ㅜㅜ

흐려서 뭐 보이지도 않아요.🤪

자유의 여신상 가까워 질수록 비가 더 옵니다.

크루즈 직원분이 나가서 봐도 된다고 해서

들이치는 비바람을 맞고😱 사진을 겨우 찍었어요.

아오.맑은 날 보았더라면 좋았을걸~~

크루즈에서 내려서 베슬 -하이라인- 첼시마켓까지

마지막 만보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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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리저브와 구글스토어를 갔다가

일정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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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면 짧은 일주일.

우버와 한식에 탕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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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에 자신이 없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힘들고 정신없었지만 재밌었어요.

생각보다 여름 날씨가 덥지 않아서

8월 여행도 괜찮네요.

외식 물가가 너무 비싸서 울나라 음식값이

싸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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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즐겁고 안전한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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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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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49 · 댓글 2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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