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번 뉴욕여행을 계획하면서 공항-> 숙소 및 숙소-> 공항 택시 서비스를 이용 했습니다. 지하철을 타려 했으나 도착시간이 늦은 관계로 한인택시를 이용 했습니다.
기사님께서는 미국 이민자셨고 이동하면서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미국에 대한 정보들도 자세히 알려 주셨습니다. 특히나 한국에서 어떤 삶을 살아 오셨는지 들었을 때 굉장히 감사했으며 표현은 안했지만 속으로 존경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아직도 한국이 그립고 말년은 꼭 한국에서 보내겠다고 하시는데 충분히 이해가 됐습니다.
예약을 하고 내리시면 도깨비 운영자? 님이 단톡방을 오픈하여 기사님과 매칭시켜주십니다. 카톡으로 충분히 현재 위치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조율하실 수 있습니다.
이후 숙소에서 라과디아 공항으로 이동 하였는데 이때도 식사시간 때문에 10분이 딜레이가 됐음에도 기다려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기사님께서
"진짜 미국은 뉴욕이 아니라 뉴욕을 벗어나야 한다" 라고 하셨는데요. 그 말이 무슨 이야기인지 여행 내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여행후기는 미여디에서 도움을 받았으니 계속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