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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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8월 1일 화요일 도착했어요.
8월 2일 수요일. 목요일 실시간 뉴욕 적응중인
후기를 잊기전에 올립니다.
< 카드 계산시 팁 주는 절차>
1.카드를 단말기에 넣음
2. 주문 금액이 보임
3.단말기에 팁 네모칸 중 선택함
(예 15% / 18% / 20% / no tip)
4.팁 선택후
바로 아래 줄에서
싸인하면 continue 버튼 활성화됨
5. 영수증 선택
(예 print / no print / email / 등등 )
6. remove 카드제거
<잊기전 이틀 후기 남겨요>
8월 2일 수요일에
- 길거리 새벽 베이글. 커피
- 자유의 여신상 작게 보이는 NYC페리
- Staten Island 걷기 (로컬 피자 🍕 )
- 다시 NYC페리 타고 배터리파크 점심
- 블루보틀
- 911 pool
- 덤보. 브룩클린 브릿지 도보
- 탑오브더락 선셋
<사진은 NYC페리 노선중 제가 이용한거 올림>
목요일
- 6시 15분 penn역에서 보스턴행 암트랙
- 아침은 맥도날드 24시 포장해서 기차안에서
먹고 푹자기(시차적응에 도움)
- 보스턴 한인식당근처 마라탕
- 하버드
- MIT
- 퀸시마켓
- 스벅
- 보스턴에서 맨하탄 penn역 9시 도착
penn역에서 피자랑 ramen 저녁
금요일
현재 새벽6시 글올리는 중이예요.
날씨 한국보다 온도 낮아요.
전 긴팔이 하나밖에 안들고와서 ㅠㅠ
아침저녁 쌀쌀. 낮에 에어컨 에서도 춥고요.
자유의 여신상보이는 페리
허드슨 강바람에도 긴팔필요했어요.
오실분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