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YC club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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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번년도 3월에 Manhattan 에서 한 달 동안 지내면서 이곳 저곳 다녀 와봤습니다.

후기 쓰는 것에 취미는 없지만, 등업을 위해 열심히 적어봅니다.

제가 다녀온 순서대로 배치했는데, 'house of yes'를 처음으로 가서 그런지 많이 놀랐네요.

이 날이 특별히 퀴어 축제? 였던 것 같아요. 입장료가 쌔긴했지만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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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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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이 곳은 들어가서 왼쪽 구석에 보시면 흡연구역이 있는데, 거기서 이렇게 예쁜 야경을 볼 수 있어요.

입장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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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제일 위층이 흡역구역이고 그 아래가 이런 클럽이였는데, 제일 위층에서 흡연하면서 야경을 보고, 클럽 음악을 듣는 삼위일체.

그리고 화장실을 가려면 아래층으로 가야하는데, 계단에서 누가 술에취해 넘어져서 그쪽 길목을 폐쇄하고, 그냥 클럽 층에 있는 비싼 호텔? 쪽 화장실을 열어 주었는데, 거기 화장실은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서 야경을 바라보면서 화장실을 이용했는데, 정말 최고였답니다...,

입장료 없음(여성 일행이 없으면, 입장료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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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답게 인터넷 예매 안하고, 그냥 들어갔다가 돈만 더 냈답니다.

입장료 $4~50 ? / 온라인으로 $2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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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친구들과 만났던 이곳은, 아마 지금 온도에 더 놀기 좋을 것 같아요.

입장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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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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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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