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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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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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다시 찾은 뉴욕에서
올해 7월11일에 짝삼투어 2회차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는 엄마와 함께한 뉴욕 여행이라 더 뜻깊었었는데요,
개인 블로그에 후기 작성했었는데,
그래도 미여디에 남겨놔야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실 것 같아
살포시 제 후기 남겨봅니다!
함께 짝삼투어 참여하셨던 2분도
이 글을 본다면 감사의 인사를 꼭 전하고 싶어요!
혹여나 저희 엄마가 불편하지 않으실까 걱정했었는데
사진 찍을때마다 가방, 양산도 잘 들어주시고,
탑오브더락 전망대에서도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용산 잘 왔다가셨는지,,,담에 오시면 밥은 저희가 ㅠㅠ
뉴욕만 3번째인 프로 여행러가 추천하는 짝삼투어
2009년 여행 때는 학생 신분이라 절약하며 다녔었고,
2017년에 2번째 나홀로 일주일 뉴욕여행을 준비하며
솔직히 인생사진/스냅사진을 남기고 싶다는 욕심으로
사진도 찍어주시면서 뉴욕 가이드를 해주시는 분이 있다고 해서
"짝삼투어"를 신청했었어요.
막상 2017년에 짝삼투어를 참여해보니
가이드님의 뉴욕에 대한 애정과 지식이 듬뿍 느껴지는 설명에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뉴욕 여행 인생사진은 덤)
2023년은 특별히 엄마와 함께하는 뉴욕여행이라,
엄마에게 이 좋은 거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제일 먼저 예약한 것이 짝삼투어였습니다.
뉴욕 워킹 투어 짝삼투어는
예나 지금이나 과학적으로 증명된 투어답게
정확히 딱 7시간 걸렸구요ㅎㅎ
(10시 시작, 17시 종료)
저희는 투어끝나고 숙소에서 쉬다가
탑오브더락 전망대 갔는데 나름 좋은 코스였던 것 같아요.
(1회차때 투어 마치고, 뮤지컬(오페라의유령) 보러 간다고 하셨던 일행분 계셨는데,
피곤하셨는지 결국 뮤지컬 보는 내내 주무셨다고.... )
2017년 짝삼투어때는 워낙 사람들도 많아서
가이드님도 제대로 식사도 못하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5명이서 오붓하게 한 테이블에 앉아서
밥을 먹으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여유가 있어서 참 좋았어요.
(그리말디스 피자는 여전히 맛있더라구요!)
짝삼투어 2회차가 전하는 짝삼투어 준비 팁
특히 저처럼 카메라 앞에서 얼음되시는 분들 꼭 보십시오!
1. 여름의 뉴욕은 선글라스 필수
특히나 저처럼 강한 햇빛에 취약하시 거나
눈도 작고, 웃으면 눈이 사라지는 꼬막눈은
여름의 뉴욕 여행에서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햇빛이 강해서 눈을 못 뜨겠더라구요)
2. 핸드백 챙기세요
사진 찍을 때 손을 어떻게 둬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핸드백/숄더백 하나 들고 오시면 편합니다.
3. 뉴욕에 대해 조금이나마 공부해보세요
미여디(미국여행디자인) 카페에 이명수가이드님이 작성하신 글 보고 오시면
뉴욕이란 도시에 대한 흥미가 더 생기실꺼에요.
+ 유투브 '셜록현준' 뉴요커들이 꼭 걷는다는 '이곳' 등
4. 뉴욕 일정 초반에 짝삼투어 하세요.
뉴욕 현지인, 뉴요커 가이드님이 알려주시는
뉴욕의 맛집, 멋집, 여행 꿀팁, 루트 추천을 적용하시려면
뉴욕 여행 일정 초반에 짝삼투어 하시는 게 좋으세요.
가이드님 덕분에 MoMa 줄 안서고 여유롭게 구경하고 왔었요.
소녀상의 비밀, 짝삼투어 아니었다면 모르고 지나쳤을 것이다
2번이나 뉴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고
2017년 뉴욕과 2023년의 뉴욕의 차이에 대해서도
꼼꼼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짝삼투어 만나서
제가 2회차인지도 까먹을 정도였습니다.
엄마와 함께 하는 뉴욕 인생 사진도 남겨주신
이명수 가이드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4번째 뉴욕여행에서도 꼭 다시 찾아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