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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국 시간 월요일 (24일)입국해서 4일정도 보낸 아주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다음주월요일 출국입니다 기본적으로 예약은 하나도 안해갔고, 그날 상황따라 가는곳을 정했어요. 날씨가 반인듯해요 월-화는 시원한 편이었고, 수요일부터 점차 더워지며 폭염주의보 발령 ㅠ
일차별로 여행 감회 올려봅니다^^
1일차: 입국-탑오브도락-매그놀리아
입국은 1시간 정도 소요되었어요. 숙소가 sonder court square 지점이었는데, 공항트레인-지하철로 숙소왔어요. 공항트레인 가는길이 조금 거리가 됩니다 jamaica 역에서 일주일 메트로권 끊어서 잘 다니고 있어요
숙소는 지하철 소음이 있지만, (제가 있는 2번 방쪽은 소음이 그리도 덜해요) 키친이 따로 있어 해먹기 너무 좋아요 ㅎㅎ
체크인하고 탑오브더락 가서 당일 발매해서 6시쯤 가서 8시쯤 나왔어요 저녁에는 밤에 쌀쌀하니 옷 챙기세요.
근처 메그놀리아 바나나푸딩 사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그리고 자주 언급되는 트레블월렛 이때부터 처음썼는데 완전 좋아요!
그리고 첫날 지하철 타는데 조금 헤맸어요
다음날부터 헷갈리는건 물어보고 구글 uptown/downtown 인지 멘하튼인지 express/local인지 잘보고 구글로 꼭 검색해서 갔네요
그리고 물은 트레이더조 등에는 첫날 미리 벌크로 사고 매일 나갈때마다 가지고 갔어요 save money ^^
2일차: 그랜드샌트럴 구경(근터 Chick-fil-A, 쉐이크쉑)-자유의 여신상(배터리파크)-크루즈(리버티섬/박물관 관람)-월가 쪽 올라오면서 구경-911메모리얼-joe's pizza
배터리파크역 도착하니, 옆앞네 호객행위는 무시하고 현장 공식매표소에 발권해서 갔어오^^
***팁: 시간은 오후 1시인지라고 했는데, 티켓 시간상관없이 그냥 빨리가서 줄서면 됩니다.(양산필수)
저희는 자유의 여신상 늦게 가서 여유있게 보다왔어요 돗자리깔고 자유의여신상 잔디에서 햄버거 등 먹었어요 너무 좋았어요 날씨도 한몫
그리고 저희는 박물관 가서 이민자 역사에 대해서 저희는 엄청 재미있게 봤어요 아마 한국분들이 거의없고 아시아인 자체가 얼마없더라고요. 사실 유럽(북유럽)이 이렇게 미국 이민 초기에 많이 들어온지고 몰랐는데, 암튼 잼났어요 완전 주관적 취향입니다.
한국은 정말 별내용이 없었고 중국/일본이 대다수였어요. 이민/차별/자유 ,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 조금 생각해볼수 있는?
갈때 비가 정말 폭우가 ㅠ 다행히 우산은 챙겼지만 , 옆에 서양인들은 비 엄청맞으면서 웃고 ... ㅎㅎ
나와서는 근처 카페가서 몸좀 녹였어요
저희는 유명한 데도 좋지만, 별표 찍은데나 또는 평점 괜찮으면 들어갔어요 왠만하면 사람 없는데로 ㅎㅎ 그리고 비그치고 날씨가 시원해지면서 월가쪽으로 쭉 올라가며, 구경했습니다 날씨때문인지 기분이 더 좋았어요 ㅎㅎ 뉴욕증권거래소 등 월가쪽 구경하고, 911박물관 들어가랴고 하니 마지믹입장이 5시빈 ㅠ 그래도 그앞에 기념물 보고, 근처 성당/교회 보고, joe's pizza 안에 들어가서 여유있게 먹었어요 아주 유명라더라고요 사진 보니 토그쇼 진행자,안젤리나 사진 등으로 도배됨 ㅎㅎ
3일차: 덤보--타임마웃마켓-에사 베이글-브루클린 브릿지-moma-양키스
오전에 날씨가 좋아 밥먹고 숙소에서 나왔어요
저희는 아침마다 싸온 한식으로 먹었어요 이거 먹고 힘내서 여행했어요
타임아웃 마켓에서 에싸베이글 시그니쳐 사먹고, 위층 테라스 가서 보는데 너무 힐링되었어요
그리고 가는 중간에 카페 있으면 들어가고 근처 아이스크림도 먹고요 힌번 들어가볼까 싶으면 들어가서 먹었어요 저희는 많이 못먹겠다 싶어서 조금씩 시켜서 먹었어요
그리고 팁은 주문하고 내가 가져오는것은 노팁으로 했어요
그리고 브루클린브릿지 건너고 급더워져서 계횓 수정에서 급하게 moma갔어요 넘 좋았어요
***팁: 국제학생증 현장구매(제가 대학원생이라서)때 많이 가격할인되요. 헌장 구매하실분들 참고하세요. id card홛인은 합니다 .그후 moma-met 등등 본전 뽑고도 남아요
그후 급 가고 싶었던 양키스 구장 갔어요
조금 무리이긴 했어요 ㅠ 왜냐하먼 이 경기가 뉴욕 메츠-뉴욕양키스 서브웨이 시리즈여서, 사람도 많고 가격도 비싸거든요. 그래도 무리해서 갔어
사실 그 다음날 뉴욕 메츠 구장(시티필드)가려고 했는데, 날씨가 점점 더워진데서. 그리고 양키스 구장이 좀 땡겨서요 ㅎㅎ 아니나 다를까 지하철 부터 사람이 ㅋㅋㅋ 현장구매 티켓 어디서하는지 보이지도 안더라고요 ㅎㅎ서양인들 특유 냄새 및 더위가 뭉쳐서 ㅎㅎ 그래도 어찌 찾아가 입석(pinstripe pass)제일 싼표로 65달러 ㅎㅎ 평소에는 싼표가 꼭대기 자리가 20달러면 보는데
***팁: 사실 야구장 분위기 즐기리면 비싼 표 필요없을듯요. 현장구매시 실물티켓 없고 전화번호로 메시지로 보내줘요. 82-10 -xxx 이런식으로 알려주면 문자 오면 링크로 인식해서 들어가요. 처음엔 실물티켓이ㅜ없다고해서 당황했어요 그리고 여기 분들은 자리 엄청들락하고, 자리 있는데도 굳이 술드심면서 서서 보시는분들도 많고 ㅎㅎ저희는 1시간 보다 앉아서 봤어요. 왔는데 자리는 남아요. 지하철에도 느낀 거지만, 별로 자리에 안앉느시고 여유있는 ㅎㅎ 문화입니다 여름에는 밤 경기 추천이요 ㅎㅎ낮엔 더워요
ㅜㅜ 그래도 라이벌전답게 엄청 시끄럽고 ㅋㅋ 저 혼자면 경기를 진득히 보겠는데, 빨리 가자고 해서.. ㅎㅎ 그리고 미국음 자본주의 끝판왕 답게 모든 서비스는 머니에 관련되어 있어서요. ㅎㅎ비쌉니다
4일차:빨래방-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 프라임-met
오전에 밀린빨래를 하고자 clener 갔는데 내일 찾으러 오라고 해서 ㅠ 제가 생각하는 빨래방은 express laundry 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급하게 주변 찾아서 빨래했어요 (장바구니 하나 기준 건조까지 11불)
그리고 가성비왕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 프라임 가서 먹고 왔어요 양도 많고 먹을만 했어요 그렇다고 서버가 친절 느낌은 아니어서 대략 15팁해서 현금으로 놓고 왔어요. 여행 중 계산 애매하거나 큰 돈은 현금으로 하고, 짜잘하거나 한것은 트레블월렛 하고 있어요. 트레블월렛 편한데, 차이나타운이나 가끔 현금 필요할 때가 있을듯해서 준비했어요.
점심멋고 부랴부랴 met 1시부근 도착했어요. 가자마다 티켓팅하고 반고흐 특별전 스캔하고요. 사실 너무 큰 걸알아서, 1층:고대 이집트 유명한 단두르 사원?/ 중세 먗 개 유명 중심보고, 2층 회화보니 5시 딱 맞춰서 보고 왔네요 출국 전에 책 좀 보고 했는데 미술에 문외하지만 , 미술관 넘 좋아오 특히 회화나 사진 등등.. 그리고 4시좀 넘으니 반고흐 특별전 입장하라고 해서 부리낙케 보고 ㅎㅎ
다시 올라가서 마네/드가 등등 보고 꽉채우고 왔어오
이상 여행 정리겸 후기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