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뉴욕여행~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여서 더 즐거운? 여행 이엇네요~
변한것도 많고 (10년전과 비교해 물가가...ㅠ ㅠ )
또 멋찜은 그대로 네요~
바욜 전공하는 딸램은 이모찬스로 뉴욕필 단원분께 렛슨을 받을수 있었고
아들램은 재미난 영어 쌤 만나서 영어가 좋아졌다 하니...나름 보람찬 시간 이었습니다.
저희는 서블렛으로 19박을 지냈고
아침과 점심은 집에서 해먹엇습니다..
가끔 이모네서 먹기도 하구요~ ㅎ
제대로된 외식은...갤러거? 2번 갔습니다..ㅋ
것도 한번은 이모가 사주고~
먹성 좋은 아이들이라....외식은 무서워서~
저희는 앳홈트립을 통해 스마트 패스 구매해
썸밋, 엠파이어, 랜드마크 크루즈, 메트 다녀왓습니다..
그중에 메트는 저만 도슨트 투어를 햇는데 (아이들은 국제 학생증 갖고와서 학생티켓으로 이용 햇습니다)
많이 아쉬웟습니다..10시15분 시작인데...
늦으신분도 계시고 아이들이 있어 시간 지체도 많이 되고 ㅠ ㅠ
설명은 너무 좋았는데...짧은 시간이 아쉬웟고 생각보다 그룹 인원이 많아서 복잡했습니다...
성인들을 위한 투어가 있었으면 좋을듯 합니다..
종일 투어 같은....
나머지는 예약한 날짜에 날씨가 좋아 즐거운 투어 였습니다.
모마는 저는 현대카드로 아이들은 16세 미만이라..여러번 방문 했습니다.
제일 좋았습니다.
센트럴파크에서 정국이 싱글 데뷔도 보았고,
(또 공원 우연히 지나가다 조승연강사? 씨도 만낫고 )
카네기홀에서 공연도 보았고,
뉴욕 양키즈 게임도 보았습니다 ( 홈런을 두번이나 치는 광경을 보앗ㅋ)
딸램은 맨하튼 음대도 들어가 보는 경험도 했고요~
돌아보니,
오전에 아이들 렛슨 하고 오후와 주말에는 많은걸 경험할수 있었던 여행 이었네요~
메트로 7일 무한으로 최소 하루에 5~6번 전철과 버스 이용 했습니다..
(7일 보다 짧에 머무시는 분들고 나쁘지 않을듯해요..본전은 뽑으실듯 ㅋ)
현금은 아이들 렛슨비 드릴때만 사용햇고
트래벌월렛과 트래벌 로그 두개로 모든걸 해결하는 중입니다.
우버랑 revel 은 공항갈때 이용 예정이라..후가가 없네요
쇼핑은 오며가며 관광 하다가 저렴한 제품은 그냥 바로 구매 하엿고
부피가 크거나 인터넷 보다 비싸면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ㅋ주문 햇습니다.
미여디에서 도움도 많이 받았네요~ ^^
금요일에는 보스턴으로...갑니다~
보스턴에선 하버드 투어를 할 예정이고..
4박후
워싱턴으로....ㅎ
백악관 투어를 할수 있다는 메일을 지난주에 받았다는 ...ㅋ
다녀와 후기 또 쓰겟습니다~
언제 다시 오게될지 모를 뉴욕....
음 ~
60 혹은 70살 되기전에 또 기회가 있겠죠? ㅋ
뉴욕에 계신 모든 분들....
건강하고 즐거운 여행, 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