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 당일투어 후기(킹콩투어)

핵심요약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당일투어(킹콩투어)는 앳홈트립 스마트패스가 약 20불 저렴하지만 좌석배정에서 불리해 맨 뒷자리를 피해야 합니다.

  • 킹콩투어 공홈보다 앳홈트립 스마트패스가 약 20불 저렴함
  • 좌석은 공식홈 예약자 우선 배정, 앳홈트립은 맨 마지막 배정
  • 뉴욕→나이아가라 편도 약 6시간, 점심식사 일정 포함
  • 맨 뒷자리는 우등좌석 아닌 봉고 뒷좌석 형태라 비추천
  • 캐나다 호스슈 폭포까지 도보 약 40분, 그늘 전혀 없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나이아가라 당일투어, 킹콩투어 공홈이랑 앳홈트립 스마트패스 중 뭘로 예약해야 하나요?

투어 내용은 동일하지만 좌석배정에서 킹콩투어 공식 홈페이지 예약자가 우선 배정되고 앳홈트립 스마트패스 예약자는 맨 마지막에 배정됩니다. 앳홈트립이 약 20불 저렴한 대신 좌석은 불리합니다. 글쓴이는 예약순 배정이라는 안내를 믿고 한달 전 첫 순번으로 앳홈트립을 통해 예약했지만 사전 고지 없이 맨 뒷자리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나이아가라 투어버스 맨 뒷자리는 피해야 하나요?

네, 맨 뒷자리는 우등버스 좌석이 아니라 봉고차 뒷자리 형태로 불편합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서에서 동으로 이동하며 뒷통수로 햇빛이 계속 들어온다고 합니다. 편도 약 6시간 이동 동안 불편해 잠을 거의 못 잤고, 가이드도 뒷자리가 그렇게 불편한 구조인 줄 몰랐다고 답했다는 후기입니다.

3.나이아가라 당일투어에는 어떤 일정이 포함되나요?

미국령 폭포 관람 후 안개속의 숙녀호(보트) 탑승, 이어서 도보로 캐나다 국경을 건너 호스슈 폭포까지 이동하는 일정입니다. 점심은 근처 바에서 버팔로윙과 화이트피자가 제공됩니다. 캐나다 쪽은 그늘이 전혀 없어 다리를 건너 호스슈까지 도보 약 40분이 걸리고 매우 덥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앳홈트립 스마트패스와 킹콩투어 공홈 가격차(약 20불) · 출발 열흘 전 모객 마감된 예약 시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좌석을 직접 고르거나 반드시 편한 자리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앳홈트립 예약 경로가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앳홈트립 스마트패스로 예약했다가 맨 뒷자리를 배정받아 불편을 겪었고, 돌아오는 길에는 햇빛까지 뒷통수로 계속 들어와 여벌 옷으로 가렸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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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으로 돌아가는 차안입니다

생생 기억일때 남기고 싶어서 돌아가는 중에 글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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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차 맨 뒷자리만 아니면 완벽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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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킹콩투어 공식 홈페이지 말고 앳홈트립 스마트패스로 신청했어요

원래부터 킹콩투어로 나이아가라를 갔다오려고 했는데 앳홈트립에 올라온게 킹콩투어같더라고요!

스마트 패스로 묶으면 약20불정도 저렴해져서 킹콩투어에 따로 앳홈트립 스마트패스권으로 구매해도 되는건지 물어보고 동일하다는 답변 받고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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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순으로 자리배정이 된다고 하여 서둘러 한달? 전에 예약했지만 2주전까지 모객이 안되어서 약간 쫄렸다가 출발 열흘전 모객 마감되었어요ㅎㅎ

하루전 단톡방이 만들어지면서 출발시간과 자리배정등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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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희는 첫순번으로 예약했는데 마지막줄이 배정되었습니다!

이해가 안가 물어보니 킹콩투어 공식홈에서 예약한 사람들 먼저 자리배정을 해주고 앳홈트립은 맨 마지막에 배정한다네요,,예약순으로 자리배정한다고 해서 먼저한건데ㅠㅜ미리 알려주셨으면 당연히 킹콩투어 공홈해서 예약했겠죠,,

그래도 의자는 똑같은줄알고 이해하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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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맨 뒷자리는 우등버스좌석이 아니고 그냥 봉고 뒷자리같은거였어요ㅜㅜ

점심먹으러 갈때까지 6시간정도 걸리는데 불편해서 1시간 정도만 겨우 자고 나이아가라에 도착했습니다

쉬는시간에 자리 말씀드리니 가이드님 넘 좋으셔서 본인자리랑 바꿔주시겠다고 하는데 친구랑 따로가기도 그렇고 그냥 맨뒤에 계속 앉기로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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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당!!

가이드님 말씀으로는 손에꼽게 좋은 날씨라하셨네요

뉴욕보다 윗쪽에있어서 전체 온도는 낮은데 햇빛은 강했네요 그늘에있으면 진짜 시원했어요

가이드님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많이 건졌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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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는 근처 바에서 먹었어요

일행끼리만 앉게 신경써주셔서 이것도 넘 좋았습니다

추천받은 버팔로윙과 화이트피자! 진짜 맛있는데 둘다 스몰사이즈로 시켜도 4인분정도되서 거의다 남기고왔어요ㅠㅠ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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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이동해서 드디어 안개속의 숙녀호를 타러갔어용

이때부터는 가이드님이 동행하지 않으시고 저희끼리 움직입니다

폭포도 진짜 웅장그자체!

무슨 놀이공원 어트랙션타는것처럼 너무 재밌었고요

물이 많이 튀어서 사진못찍는다는 말도 무슨말인지 너무나 이해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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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선 캐나다쪽으로 넘어갔어요

여기서부턴 그늘이 단하나도 없어서 브릿지를 건너가는데 너무나도 더웠어요ㅠㅠ

다리건너고 호스슈쪽으로 가는데까지 40분정도 걷다가 너무더워서 호스슈 가기전 그늘에서 잠깐 쉬었다 갔습니다

그늘만가도 너무너무 시원하고 캐나다는 왜인지 모르게 분위기도 미국이랑 다르더라고요ㅎㅎ

그리고 캐나다령에서 보는 뷰는 진짜 대박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가지말까 했다가 쉬었다 다녀왔는데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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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다시 돌아와서 5시쯤 다시 출발합니다ㅎㅎㅎ

돌아오니 시원한 음료도 준비해주셔서 나눠먹고요

너무 지쳐 떡실신 할줄알았는데 이번에는 햇빛공격이,,

서에서 동쪽으로 가는길이라 맨뒷줄은 뒷통수에 정면으로 해가 계속 들어왔어요ㅠㅠ

여벌로 가져간 긴팔을 햇빛가리개용으로 계속 머리에 두르고 왔습니다,,

저녁먹기전 뒤에 커튼이 없는지 여쭤보니 가이드님은 뒷자리가 이렇게 불편한지 모르셨다고 하시더라고요ㅎㅎㅎㅎ(저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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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휴게소에서 칙필레 사서 시간이없어서 차에서 먹었어요!

맨뒷줄의 유일한장점은 음식을 펼쳐놓을수있다..?

저녁까지 맛있게먹고 이제 뉴욕까지 4시간만 더 가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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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계획할때만 해도 나이아가라는 너무 멀어서 생각도 안했는데 킹콩투어가 있는걸 알고 장거리여도 괜찮겠다 싶어서 예약했는데

나이아가라는 진짜 꼭 가볼만 한거같아요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한다면 무조건 킹콩투어입니다! 단 맨뒷줄은 피하시고요ㅎ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7-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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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07 · 댓글 3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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