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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아미인 고딩딸의최애 멤버인 정국이가.오늘 새벽에 싱글 발표를 넘으나라 공원에서.한다고. . 이건.하늘이 주신 행운이라며
티켓도 없으면서. .
새벽밥 먹고
중딩아들까지 깨워 쎈트럴파크를 뛰엇습니다 ㅠ ㅠ50넘으면 뛸일이.없을줄 알앗는데
물론 실물 영접은못했지만,
딸아이는 멀리서 살짝.봣다고. . 만족한 미소로 돌아왓네요
전 새벽부터 겁나 뛰엇더니 정국이고.모고. .
지쳐 주변 벤치에 앉아 뉴욕 아미들과 멀리서 들리는~ 정국의 목소리로. . 힐링 하고.왔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