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해리포터 지팡이와 다양한 굿즈 구경하기

영업시간 09:00 ~ 21:00(월~토)

09:00 ~ 19: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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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6월 1주 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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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의 영화는 물론 다 챙겨보았고,

책도 읽으리라 다짐할만큼 좋아하는 판타지입니다.

(물론 책으로는 다 읽지 못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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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호그와트 초대장을 받을 때가 있을거라

다들 생각하시잖아요...그렇잖아요...

해리포터 지팡이로 마법사를 꿈꿨지만...

구경만 하다 온 뉴욕 해리포터 후기입니다.

해리포터 덕후분들은 뽐뿌 참기 힘드실테니

살짝 두눈을 감아주세요...

Harry Potter NewYork

해리포터하면 런던과 오사카만 생각났지만

뉴욕에도 해리포터 스토어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시계 위 드래곤을 놓은 디테일이 마음에 듭니다.

해리포터 불사조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불사조와 굿즈들!

해리포터를 보신분이라면 덤블도어와 불사조

케미가 상당하다는 걸 알고 있으시져?

곳곳의 소품들이 해리포터 영화를 상기시킵니다.

머그컵, 옷, 모자등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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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팬이여도 부독한 제 덕력으로는

민트색에 해리포터 로고티는 못 입을 것 같습니다...

마법을 하려면 주문과 지팡이가 필요하니...

머글 탈출을 위해 구매할 뻔 했습니다.

등장 인물별로 지팡이가 다릅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로 소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팡이를 들며..‘익스펙토 펙트로놈!' 외치는 나

제법 멋져...

하우스완드 해리포터 지팡이는 가격이 더 비쌉니다.

자세히 비교해 보지 않아서 다른점을 모르겠습니다.

해리포터 지팡이의 상위 티어는 따로 있었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지팡이 마스터가

직접 제작한 수공예 지팡이는10만원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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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해리포터 지팡이도 급이 나눠진다는게

웃픈 현실이 아닐까 싶습니다ㅠㅠ

그래도 이왕 산다면 ....수공예 지팡이가...읍읍..

해리포터 기숙사

그리핀도르, 슬리데린등 해리포터 기숙사를 테마로

굿즈를 팝니다. 뱃지, 옷에 기숙사 문양이 있었습니다.

해리포터 기숙사는 기숙사별 특징이 명확해서

기숙사 팬덤이 있기도 하니 좋은 타켓팅인것 같습니다.

TMI.주인공의 기숙사란 이유로 그리핀도르를 좋아합니다.

신비한 동물사전

신비한 동물사전 코너는 주로 동물인형이 보였습니다.

티셔츠나 완구류도 보였지만 큰 임팩트는 없었습니다.

나무를 들여다보면 뉴트의 친구 피켓이 등장합니다.

신비한 동물사전에서 감초같은 역할을 하는 주인공을

제 눈으로 직접 보게되다니 ! 엿본 보람이 있습니다.

해리포터 마법부 폰부스

해리포터 마법부 입구로 사용되는 폰부스입니다.

공중전화 부스에 덕지덕지 붙은 수배 포스터가

몰입감을 상승시켜 줍니다. 기념사진 필수!

개구리초콜릿,해리포터 젤리빈등 영화에서 봤던

이색적인 식료품들을 팝니다.

버터맥주도 병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탄산...

코딱지맛 젤리는 언제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해리포터 버터맥주

버터맥주 생맥주도 판매하고 있고,

간단히 먹고 갈 수 있는 스탠드바도 있습니다.

해리포터 버터맥주

버터맥주는 1잔에 12$, 아이스크림은 8$입니다.

버터맥주를 드시고 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호기심은 가지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맛이 없다길래

지갑을 굳게 닫았지만 역시 먹어볼걸!!! 후회됩니다.

버터맥주 준비과정을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콸콸콸' 시원하게 버터맥주 따릅니다.

Harry Potter NewYork

해리포터 뉴욕의 1층을 다 둘러보았습니다.

아쉬워 마시고 지하로 내려가겠습니다.

뱀 조형이 있는걸 보아 볼드모트의 군대

'죽음을 먹는자들'의 굿즈로 느껴집니다.

정면의 마스크부터 제가 좋아하는 류가 아니라

후다닥 훑어보며 넘겼습니다.

Harry Potter NewYork

해리포터 기숙사 코스튬을 할 수있는 가운과

캐릭터 지팡이를 또 팔고 있었습니다.

해리포터 코스프레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가운만 있다면 바로 준비 끝날 것 같습니다.

Harry Potter NewYork

Harry Potter NewYork

호그와트의 스쿨백도 있었는데 판매물품은 아닌것 같습니다. 모형, 체스등 완구류도 있었습니다.

'HOUSE OF MINALIMA'는 영국에 있는 해리포터 소품샵을 뉴욕에 그대로 이전해 온 느낌입니다.

'MINALIMA'는 해리포터 시리즈에 참여한

디자이너 듀오의 명칭인데 유명해진 나머지

그래픽 작업으로 해리포터 굿즈를 출간하는 듯 합니다.

해리포터 뉴욕

북적이는 인파로 ‘MINALIMA’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엽서,편지지등 글과 관련된 굿즈들이 많았습니다.

플랫아이언 빌딩은 부지가 삼각형 모양이라 건물도

삼각형으로 지어져 보기 드문 외관을 자랑합니다.

87M의 높이에 비해 너비는 불과 2M가 되지 않으니

정말 기이한 모양이 아닐 수 없습니다.

플랫아이언 빌딩은 해리포터 뉴욕과 가까워

관람 전, 후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합니다.

플랫아이언 빌딩이 공사중이라 아쉬웠습니다.

해리포터 스토어 뉴욕을 방문하신다면

플랫아이언 빌딩과 메디슨스퀘어 파크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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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7-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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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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