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칠일째-엣지.허드슨 야즈,베슬

워싱턴 당일치기 일정을 환불수수료 40%를 내면서 취소를 하고나니 스케줄이 더 느슨해져서 계획에 없던 Peak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엣지전망대를 갔어요.

이것도 카페에서 읽은 글 참고해서 선택했는데 잘한 초이스중 하나였어요.

점심도 먹고 전망대도 보구요.

햄버거 양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여러 메인으로 시켜볼껄 후회가 됐어요. 맛은 평균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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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첼시가까이 호텔이 있어서 상쾌하게 걸어서 허드슨 야즈로 왔어요.

(고딩딸하고 셋이서 하는 가족여행이라 이른 저녁에 일정을 마치고 충분히 쉬려고 했고 웬만하면 안전한게 제일 중요해서 늦은시간 다니는것도 일정에 거의 포함시키지 않았어요.

그래서 아침 시작은 늘 화이팅되더라구요)

지나가면서 베슬은 여러번 봤는데 여행책에도 옆 쇼핑몰에서 식사나 커피 화장실이 가능하다고 나와있어서 어딘가 했는데 생각보다 큰 쇼핑몰이였어요.

허드슨 야즈에서 레스토랑으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가는길에 쇼핑도 하고 쇼핑몰이 깨끗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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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전망대 구경하고 쇼핑몰에서 소화 시킬겸 좀 더 보다가 베슬가서 사진찍었어요. 1층 안쪽에 사진찍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일주일되니까 오후되서 금방지치고 집중도 안되고 해서 호텔로 일찍 들어가서 또 푹 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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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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